
– 루루무에 포함된 추가 베이스를 이용하여 둘을 같이 전시할 수 있다. 사실 이게 본래 제품 하나치라고 보는게 맞겠지. 원본 일러도 그렇고. 개별 판매도 하는듯 하지만. 꼬리 끼리 좀 간섭이 있어서 위치 잘 잡아야 하고(뽑고 새로 꽂는게 낫겠더라), 머리카락도 서로 겹쳐서 후면에서 하트 모양으로 보이게 되도록 조형이 잡혀 있다.
…근데 이거 위치 잡다가 루루무쪽 트윈테일 뿌리쪽에 반쯤 갈라졌다-_-;; 소재가 이렇게 약한가. 일단은 무수지 흘려서 붙여봤는데 딱히 효능이 크진 않은듯 하고, 일단은 붙어있으니 이대로 두되 나중에 떨어지면 그때 다시 황동선 심어서 붙이던가 해야겠다.
– 동봉된 시선 추적 눈동자 파츠를 사용했다. 이게 시선 추적 효과를 제대로 보이는지… 는 둘째 문제고, 사실 이전의 동 제작사 루루무에도 있던 파츠인데, 눈매가 바뀜에 따라서 얼굴 인상이 너무 크게 달라진다. 그래도 일단은 둘이 세트이니 시선 방향 통일되게 보이는게 낫지 않을까- 해서 바꿔 끼워봤다. 정 이상하면 다시 되돌리면 되지.
– 이렇게 두 제품을 같이 모아 두면… 존재감이 엄청 커지긴 한다. 명목 스케일이 1/6이라거 결코 작은 크기도 아니고, 그 부피감과 화려함이 눈에 잘 들어온다. 어디 다른 고급 브랜드였으면 마감 좀 더 좋아지는 대신 가격이 5배는 되었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