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스노소라여학원 스쿨아이돌 클럽 6th Live Dream ~Bloom Garden Party~ <Bloom Stage/후쿠오카 공연>, 1일차 & 2일차 온라인 생중계

– 32곡, 약 4시간. 뭐지 이 어마어마한 볼륨은 ㅋㅋㅋ 이랬는데, 이 글 쓰면서 살펴보니 5th도 대략 이 정도 볼륨이었구나. 뭔데 이거 이젠 이게 하스 표준이야?

– 5th가 4월 ~ 8월 동안 전개된 내용에 기반을 둔다면, 이번 6th는 그 나머지 9월 이후의 내용에 기반을 둔다. 곡 포지션이 애매해서 그런지 겹치는 곡들이 있긴 했지만. 후루츠펀지/태양/블라스트. 아무튼 그런 식으로, 5th와 포맷은 유지한 채로 그 내용을 최신화 하였다는 느낌이 강하다. 보면서는 몰랐는데 지금 보니 볼륨도 거의 비슷했고. 이 정도면, 누가 어디서 말한 대로, ‘5th 라이브 추가 공연 – 하스노소라 프레젠츠 조커 스테이지 ‘라고 해도 이상할건 없었겠다.

– 그렇게 가을 이후의 105기 하스 내용을 다 취하되, 12월과 3월 스토리는 막간 영상에서 쏙 빠져있다. 각 유닛별 마지막 곡도 다 하긴 했지만 거기에 특별한 의미 부여를 하는 연출은 일부러 뺀 느낌이다. 그래, BGP랑 103기 졸업이란 테마는 아껴뒀다가 짭돔에서 쓸 셈인가? 지금은 그저 105기 하스노소라 하반기 총집편일 따름이다.

– 이하, 세트 리스트 훑으면서 간략 코멘트. 1일차 부터.

– 첫곡 드빌, 은 뭐 당연히 그럴수 있지- 했는데 두번째 얍얍얍으로 잇는거 보곤 뿜었다 ㅋㅋㅋ 아니 이거 후쿠오카라고 1st 라이브의 초반 그대로 가져온거냐 ㅋㅋㅋ

– 막간 영상이 꽤 길게 이어진다. 돌케 댄스 배틀 스토리상으로는 연출이 꽤 애매 했는데 그냥 커트하고 바로 캐스트 무대로 넘어가면 안되나, 했는데 역시 그렇진 않군…. 했는데, 정말로 영상 할꺼 다 하고 돌케 댄스 배틀이 나온다 ㅋㅋㅋㅋ 그래 페스 라이브에서도 했는데 리얼 라이브에서도 할 법 하지.

– 이어서 하네오토하고, 태양 하고, 그래 복장이 세트리를 네타바레 하고 있으니, 바로 가란드 플래시. 돌케가 꽤 오래 무대에 있네. 또 이어서 청춘의 윤곽. 아니 대체 몇곡 연속이야?! ㅋㅋㅋ 지나고 나서 보면 하나는 막간극 또 하나는 단체곡이었으니 돌케도 다른 유닛과 같이 3곡 연속 했을 뿐이긴 한데, 그 앞서 이어진것들이 다 돌케 메인인 것들이니 체감상 5연속 퍼포먼스이다. 때문인지 뭔가 낫스 음정도 좀 불안해지는 느낌이었고. 힘들긴 할거야 그래.

– 이후 스리부. 앤솔로지 하고 이어서 사요시구레. 이거 배경 영상에 화려한 밤 벚꽃을 비추니깐 그 느낌이 더 강해졌다. 어디 무슨 동방 어랜지 음반 보컬곡이라고 해도 될 느낌이야 ㅋㅋㅋㅋ 그리고 스가오 픽셀. 아니 근데 사람들 웰케 좋아함?? 아니 좋은 곡은 맞긴 한데 ㅋㅋ

– 다시 막간 영상. 루리 스토리구나. 미라파가 나오겠구나. 자 그럼 앞에서 돌케 댄스 배틀 재현 나왔던것 처럼 루리 솔로 어쿠스틱 기타도 나오나?! 하면서 사실 꽤 기대를 했는데… 그건 좀 과한 기대였나 보다. 바로 에코스 비욘드 단체곡으로 시작하네.

– 이후 미라파 파트. 블라스트 하고 바이탈사인 하고, 세번째는 이신전신. 앞 두 유닛이 뭔가 청춘 컨셉이라 미라파도 그럴려나 했는데 살짝 빗나갔구만. 근데 이심전신 빡콜 넣었던 기억이 생생한데 언제였는가. 음… 내가 참여한건 4th졸공 1일차 한번 뿐이네? 그 한번 만으로도 이렇게나 기억에 남는구나.

– 이후 에델노트 파트. 시어터는 대놓고 이즈미곡이긴 한데, 그 뒤의 두곡 – 편익이랑 영애모브는 뭐랄까, 노래 고유의 세계관이 너무 강하다. 지금껏 럽라 곡에서 이런 느낌은 적었는데, 뭔가 다른 IP의 곡을 듣는 느낌이야. 특히 매 곡마다 세계관으로 컨셉질을 하던, 그래 마침 그 시어터라는 키워드를 사용하는 그-

– 다시 막간영상. 2월 스토리네? 12월이 아니라? BGP 테마곡은 여기선 할 생각이 없나보구나? 그렇게 스리부부터 시작해서 마지막 음반 수록곡을 하나씩 부른다. 정작 작품 내 페스라이브는 3인 버전이었으면서 라이브는 2인 버전부터 나오는게 꽤 색다르긴 하다.

– 카나자와 원사이드 러브. 이것 참 골때리는 곡이로닼ㅋㅋㅋ 긴코는 대체 무슨 심정으로 이 곡을 만들고 또 그걸 카호랑 같이 부르고 있는 것인가 ㅋㅋㅋㅋ 연출은 또 왜 이런가 히는 계속 츄케 쳐다보는데 츄케는 한번도 뒤돌아보질 않는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라고 하는데 이어서 후루츠펀치가 나온다. 아니 이건 무슨 ㅋㅋㅋㅋ 이렇게 되버리니 직전 원사이드 러브는 ‘사실 wwe에요~ 나도 알고 너도 알고 우리 모두가 아는 긴코 짝사랑 네타로 곡 좀 만들어 봤어요~’ 라는 느낌이 되어버리잖아 ㅋㅋㅋㅋㅋㅋㅋ

– 이후 돌케. 아이시, 그리고 엄브렐라. 엄브렐라라고 진짜 우산 소품이 등장한다. 어째 이 파트는 연출이 돋보이는군. 그리고 리부트. 음원으로 들을때는 잘 몰랐는데 라이브 하니깐 이거 에너지가 상당한 곡이네. 조금 오버하면 잼프쪽 곡이랑 비슷하다고 해도 될 정도로.

– 이후 미라파, 친구가 되는 장소. 페스 라이브 볼때는 오치사비 직전 간주의 뜬금 댄스신이 인상적이었는데 비융 카메라가 그걸 전신으로 잡아주질 않는구나. 그리고 오치사비때 뭔데 저 린 안무는… 대놓고 카메라도 사이드에서 두명 다 비추는거 보니 노린거는 맞는데… 아니 여기서 이러시는게 맞습니까 ㅠㅠ 페스 라이브 영상 다시 돌려봤는데 그땐 그런거 없잖아!!

– 센빠이. 소문은 충분히 난것 같은데 혹시나 가사의 숨겨진 의도를 모를까봐 친절~ 하게 스크린에 가사 한줄 한줄씩 다 띄워준다. 진짜 이 파트는 연출이 좋은 의미로 정신들이 나갔네

– hhh 마저 하고 이후 에델노트. 에델리니엔 하고, 아직도 의미를 모들 미어캣 하고, 이후 A델노트. …이미 알고는 있었지만 이 곡 대단하네. 지난 4th 졸공의 눈물샘 곡이 역시천사! 였다면, 이번 6th 라이브의 눈물샘 곡은 단연 이 곡이다. 하필이면 이런 곡들이 또 가사가 직설적이면서도 단어가 쉬워서 그 내용이 잘 들릴단 말이지. 어흑.

– 여기까지 하고 이제서야 MC 파트. …집에서 편한히 쇼파 누워서 거실 TV로 볼때는 몰랐는데, 나중에 세트리스트 보니 여기까지 논스톱으로 12곡이더라. …이거 직관 가면 버틸수 있나?? 도중에 쉬는 타임을 가져야겠는데 그럴 만한 곡이… 없는데요???

– 마지막곡입니다! 에에에– 하고 조커. ‘사실 5th라이브 조커 스테이지였습니다!’ 라는 느낌이 이 구성때문에 더 강해진다 ㅋㅋㅋ 게다가 곡 자체가 뭐 마무리 곡이라고 할 느낌은 전혀 아니지? 자 외쳐봅시다 앵콜! 아니 하스노소라!

– 막간 영상. 아니 이거 어제 공개 된 스토리잖아 ㅋㅋ 역시 라이브에 쓸려고 급하게 공개한거였군. 이와 관련해서는 별도 포스팅 쓸 생각은 딱히 안드므로 여기서 코멘트 하겠다.

사망 확정 난 게임에서 갑자기 신규 스토리와 컨텐츠가 들어왔다. 스토리야 이미 제작되어 있고 이렇게 라이브에서 쓸 것이니 공개 하는건 맞는데… 그 이미 제작된것에 챕터 시스템도 같이 있나보다. 그것도 같이 나왔다. 이제와서 그 시스템에 대해서 코멘트 하는건 의미가 없을테고, 다만 스토리 나온거 다 볼려면 포인트를 모아야 하는데, 이리저리 해 봤는데 하룻만에 안된다. 에잉 이러면 라이브 당일까지도 로그인 보너스 포인트나 그랑프리 참여 포인트를 챙겨야 하나 했는데

심야가 되어서야 알았다. 저 스토리 유투브에서 풀었구나?? 이럴꺼면 망함 확정 게임 괜히 붙잡고 가챠 돌리고 각성 시키고 스킬작 하고 있을 필요가 없었지!!! 아니 애초에 이렇게 유튜브에서 풀거였으면 인게임 업데이트를 굳이 할 필요가 있긴 했나?? 이제와서 거기 연계된 그랑프리가 무슨 의미라고. 아니 뭐 다른 사람들은 정말 진심으로 링크라 ‘게임’과 스쿠스테를 좋아헀는지 이번 그랑프리도 또 예전처럼 하고 있던데, 난 그렇게는 못하겠다. 스킵만 하고… 아니 스킵이라도 할 필요가 있나. 그래도 일일 참여자가 1만은 못되어도 7천은 넘더라. 대단들하구만.

아무튼 그렇게 공개 된 스토리. 삼연화의 새 곡을 만들어 보자는 내용이고, 105기 이후 정립된 느낌의 하스 스토리 구성 그대로 – 즉 그럴듯한 발단과, 개그 폭주하면서 전개하다가, 시리어스로 해결하는 구성을 약 30분에 꽉 담았다. 본래 이걸 매 달마다 두세개씩 풀 생각이었다고? 진짜 계획상으로는 1년은 충분히 버틸수 있을 구성이었는데… 안타깝다.

우리들 삼연화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에 대해서는 ‘항상 같이 지내온 관계’라는것으로 정리가 되었고 그 계기로 3인 채팅방이 제시되었는데… 이거 뭔가 캐스트 네타 역수입 된것 같단 말이지? 억측일수도 있지만 이런걸로 억측하고 좋아하는게 오타쿠 아니겠는가. 하하. 이상.

– 그런 스토리를 바탕으로 삼연화 신곡 페레니얼이 바로 나온다. 첫 감상에 바로 가사가 들리진 않아서 따로 챙겨봐야겠군. 근데 이번 시기가 확실히 할 이야기가 많다. 이전 포스팅들에서도 비슷한 얘기 했지만, BGP로 복귀한 102기, 졸업하는 103기, 떠나보내고 남게되는 104기 이야기를 한번에 다 해야 돼. 4th 막공은 대놓고 부제가 102기 졸업공연이었지만, 이번 6th는 과연. 졸업 테마와 복귀 테마를 각각 다룰것인가 공연 한번에 다 섞을것인가. 그 구성과 연출이 어찌될지 여러 의미에서 기대가 되는 바이다.

– 챠밍한 꽃다발. 사야카의 결론이 하네오토이고 루리노의 결론이 에코스라면 카호의 결론을 노래하는 곡은 무엇인가. 작중 포지션은 삼원색이 되겠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이건 BGP라는 거대한 테마의 주제곡이란 느낌이 강하지. 저 두곡이랑 비슷한 시기에 나왔던 2초도 마찬가지고. 때문에 카호의 마지막 테마곡으로는 이 챠밍을 배치해도 되지 않겠나… 라는 생각을 전부터 하고 있다.

– MC 파트 하고, 막곡 유포리아. 당연히 막곡은 긴테 펑 터지는 유포리아지! 라는 느낌이긴 하다만, 최근에는 드물긴 했지. 마지막에 다시 1st의 그 세트 리스트를 가져오는걸로 수미상관이 완성되었다.

– 2일차는 전반 블럭의 순서가 번경되었다. 첫 막간 영상으로 돌케가 아니라 에델이 나오길래 그럼 두번째는 스리부가?! 싶었는데 아니었군. 그리고 후반 블럭은 선곡이 하나씩 바뀌었다. 스리부가 클로버를 부르면… 나머지 유닛들 곡들도 다 자연스레 예측이 되어버리지? ㅋㅋㅋ

– 오시라세가 있긴 했는데 뭐 거의 없는거랑 마찬가지였다. 그냥 유튜브 방송에서 할법한 이벤트 결과 발표와, 당연히 나올법한 페레니얼 리릭 비디오 공개. 뭐 앞으로도 오시라세 기회는 많으니깐.

– 이상. …뭐가 이리 길어졌다냐. 직관도 아니고 집에서 쇼파 뒹굴거리면서 본건데 ㅋㅋㅋ 근데 뭐 첫 공연이 사실 할 말이 많아 이후부터는 이제 계속 같은 구성 같은 연출의 반복에 중간중한 한둘씩만 바뀌고 할테니깐.

– 그래 사실 저게 문제이긴 하다. 다음 효고 공연은 직관 가는데… 과연 라이브가 얼마나 바뀌었을 것인가. 이번 후쿠오카 공연이 1st 리스펙 느낌이 있었으니 효고는 2nd 리스펙 느낌으로 간다거나 – 그러면 첫곡 막곡은 확정이 되겠지 – , 극장판 개봉 직후이니 그에 맞춰 구성이 바뀐다거나, 어차피 투어 공연이고 뭐 바꾸고 새로 연습하기엔 시간도 없을테니 이 구성 그대로 똑같이 갈수도 있고.

뭐 지금으로선 후자쪽이 맞다고 봐야겠지. 어느 곡이 나올지는 이제 다 알려졌으니 약 2주간 가사를 포함하여서 예습을 좀 더 해봐야 겠다.

공허 첨탑 신화, 빛에 눈이 먼 선봉대

라이브 볼거 다보고 일요일 밤 7시. 연휴라서 어디 정공 땜빵난데 들어가면 진도 확 올릴수 있을텐데- 근데 그렇게까지 게임 해야 하나- 자리 잘 있지도 않네- 그냥 지난주처럼 적당히 4신만 하고 말까- 라면서 보고 있었는데… 알레리아 트라이 특무술1을 찾는 공대가 보인다. 좀 내리니깐 또 보인다. 같은 공대군. 내가 급한가 너희가 급한가. 얼마나 급하면 4신 까지만 해도 문의 해 보라고 적혀있다. 그래서 신청 넣고 초대 받았다. 6신트라이 경험 있는 술사를 지금와서 너희가 어떻게 구하겠어 그래.

앞넴드 잡는데 지난주 화요일 막공 4신팟에선 힐로그 세탁 제대로 했는데 이번주 정공 땜빵은 다시 파딱이면 잘나오는 수준이 되었다. 뭐 당연히 그렇겠지. 진짜 힐러 셋에 특화 버프 셔틀 하나 구성인데 셔틀이 잘 하면 그게 셔틀이겠나. 아무튼.

이 공대로선 2주차이고 나로선 아직 킬 경험이 없던 선봉대. 1트째에 킬각까지 보고, 아 이거 킬타임 이거 이상으로 가는거면 마나 더 아껴써야겠네- 하고, 2트째에 잡았다. 응? 까먹고 영상 녹화도 안돌렸는데??

사형선고 분배 잘 하기, 치감 대상자 잘 들어가고 잘 벗기기, 온갖 바닥들 잘 피하기, 탱커가 돌진이나 넴드 주차 유도 잘 하기 등등 이런저런 공략 요소들이 있지만, 사실 저것들은 좀만 하면 금방 익숙해지는것들이고, 결국은 스펙 박치기인 넴드라는 느낌이다. 특히 힐. 사람 살리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뜬금 5힐을 해야 하고 그나마도 평범하게 하는 사람들 기준이면 복술 끼여서는 힐 부족해서 못잡는다. 이 공대는… 잡고 나서 보니 수사가 99점이군. 이 정도 낼수 있으면 복술 끼고도 잡을수 있구나.

2주 전에 다른 공대에서 트라이 좀 하긴 했지만 이번주에 너무 빠르게 잡아버려서 뭐 더 코멘트 할것도 없고(공장도 당황해서 님들 갑자기 웰케 잘함?? 이러더라), 카이메루스 잡고 주사위 굴러서 장신구도 먹었고, 아무튼 이걸로 내가 이 공대에서 취할건 다 했다. 이제 남은건 우주의 왕관 트라이 봉사활동 뿐이다. 2일 일정 공대라서 내일 또 참여 해야 한다. 오늘 2페 처음 봤다! 수준 까지 트라이 했는데 내일 고작 4탐만에 잡힌다고는 딱히 기대가 안되는군.

라이브 티켓 당첨 (20)

하스6th 짭돔. 양일 각각 4장 넣어서 당첨 되었다. 상황 보니 1장컷도 가능했다는듯? 내가 당첨된것들도 코드 보니깐 마지막에 넣었던 것들이네. 근데… 선행권을 서로 다른 음반 4개에 다 수록한다는건 그냥 4장 사란 말이잖아 ㅋㅋㅋ

이번엔 1코드 2계정 했다가 당첨 밴 당했다는 소식이 있고, 그건 그게 무비치케 규정 때문에 그랬다는 설명도 듣긴 했지만, 혹시 몰라서 이번엔 2계정 안가르고 한 계정에 다 박았다. 선행권 자체가 양일 분리되있고 심지어 만석이 안될수도 있는 짭돔이다보니 양일밴은 안하겠지 싶었고, 그렇게 1계정 양일 완료.

이렇게 567월 연속 출국 일정은 모든게 확정 되었고, 다음은 11월 페스2… 선행권 싸움 하기도 지치고 그렇게 자리 뽑아봤자 엉망으로 나올것도 싫고 그래서 이번에도 외국인 패키지 나오면 탑승해볼까 싶다. 떨어지면 뭐, 어쩔수 없고.

26/05/03 지름목록

트러블 경피 구매하는 시리즈 신제품 예약 떴길래 일단 구매 하고… 몇일전부터 화제가 되던 미쿠 경피도 하나 추가로 예약했다. 사실 구매 허들을 넘길 정도로 마음에 드는건 아니었는데(포징이 좀 취향이 아니다) 이 정도로 화제가 되면 일단 구매 해도 되겠지. 어차피 싸구려 경피인데.

26/04/30 지름목록

30MP 아스카. 레이를 질러버렸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 사야만 한다. 근데 최근 에바 파일럿 제품들 다른 회사에서도 동시에 나오는듯 한데 꼭 반다이제 30MP를 살 필요는 없었군? 아무튼.

오후 3시에 뜰려나 싶어서 2시 50분쯤부터 준비하고 다시 일 좀 하다가… 그대로 잊었다. 30분 가까이 되서야 아차! 싶어서 보니깐 예약 열렸는데 다행히 대기열 길지도 않고 재고도 있더라. 그렇게 구매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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