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류 Trio-Try-iT 라라 사타린 데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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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의 특징은… 단연 몸매. 그리고 가슴. 앞서 경피 몇개 연속으로 뜯으면서 경피는 역시 이 정도 수준인가~ 가슴 조형을 더 충실하게 하기엔 오락실 뽑기 기계에 놓고 옥외 광고도 해야 할테니 한계가 있는걸까~ 라고 지레짐작하고 있었는데… 여기서 갑자기 예외가 나와버렸다.

트러블 제대로 보진 않았지만 그래도 라라가 거유 속성 캐릭이란건 알고 있는데, 이 정도는… 아니지 않나? 뭔 갑자기 최신 레이와식 거유 캐릭터가 되어 버렸어 ㅋㅋㅋㅋㅋㅋㅋ

그런데 그런 폭발적인 몸매 조형과 캐릭터의 얼굴 즉 표정이 너무 따로 노는 느낌이다. 이 몸매 이 포즈에 저렇게 해밝은 웃는 얼굴이… 맞는가. 왜이리 서로 다른 이미지를 합성한것처럼 어색할까-_-;; 그게 이 제품의 단점이 되겠다. 아니면 원작을 더 잘 알고 있었으면 느낌이 다를려나? 경피 특유의 저품질 마감은 뭐 더 언급할 필요는 없을테고.

그리고 잡담 하나. 분홍색 머리칼, 거유, 흰색 비키니가 되어버리니… 얼굴 가려버리고 일부만 보니깐 다른 모 캐릭터가 계속 떠오른다. 허허.

후류 Trio-Try-iT 금빛 어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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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품명에 따로 적혀있진 않지만 이거는 확실히 수영복이 맞다. 그리고 포즈랑 조형이 꽤나… 하체 및 엉덩이에 기합이 들어가 있다. 그래 상체를 강조하기엔 빈약한 캐릭터이긴 하지. 몸을 비틀어 대각선 위로 살짝 올려다보는 포즈이고, 아래에서 올려다 보는 구도로 봐도 상당히 괜찮다. 그 외의 구도에서는 꽤 각도빨이 있긴 한데, 베스트 각도에서의 실루엣이 상당히 좋아서 딱히 태클 걸 필요는 없을듯 하다.

– 그렇게 디자인과 조형은 상당히 좋긴 한데, 경피 특유의 마감이 상당히 아쉬운 제품이다. 단순히 디테일과 채색이 밋밋하다 정도가 아니라, 피부에 피팅 라인이라거나 얼룩 및 접착제 흔적들이 꽤 붙어 있다. 뭐 3만원 짜리에 큰걸 바라면 안되긴 할테지.

후류 Trio-Try-iT 코테가와 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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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디선가 샘플 사기 제품이란 말을 듣긴 했는데, 딱히 그 정도까진? 아니다. 이 정도면 경품 피규어 치고는 상당히 잘 나온 편이다. 직전에 뜯은 bicute 시리즈나 이후에 뜯은 amp+ 미쿠 같은게 좀 별종이라고 봐야겠지

– 수영복…인가? 모르겠다. 제품명에는 딱히 그런 언급이 없긴 하다. 아무튼 대략 그런 컨셉의 복장이긴 하다. 대담한 복장과 포즈, 가슴 끈을 슬쩍 들쳐 올리면서 옆눈길 주는 그러한 느낌. 색기담당이란 표현은 이런데 쓰면 되는거겠지. 근데 유이가… 그런 캐릭이었나? 사실 나 트러블 제대로 안봐서 잘 모르겠다 ㅋㅋㅋ

소문 듣기론 풍기위원 캐릭이라고 하는데… 음. 풍기란 대체 무엇인가. 비록, 당연히, 공식 검수 받고 딱지 받고 나온 제품이긴 하다만, 뭐랄까, 에로 동인식 왜곡이 꽤 들어간 제품이란 느낌도 든다. 경피는 다양하게 찍어 내니깐 컨셉도 자유분방하구만. 비록 이 제품 뿐만 아니라 말이지.

후류 BiCute Bunnies 모모 베리아 데빌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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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적 느낌은 먼저 뜯어 감상했던 Dark 쿠루미랑 비슷하다. 부제는 디자인에 따라 좀 달라졌을분 동일한 제품군이라 그런가. 고가형 피규어에서 그 조형을 유지한 채 마감과 도색과 디테일을 제외한 염가형이란 느낌이다. 좋은 의미에서.

– 다만 딱히 코멘트 할 것도 없을 정도였던 쿠루미와는 달리 좀 눈에 띄는, 아쉬운 부분이 있긴 하다. 우선 얼굴 실루엣에 각도빨이 좀 있다는 것과… 가슴. 가슴이 좀 더… 충실하게 조형되었으면 좋았을듯 하다. 크기가 문제라기 보다는 형태가 좀… 너무 눌린 형태인 느낌이라 아쉽네.

– 그 외엔 뭐 여전히 3만원짜리 경피인걸 감안하면, 혹은 그렇다고 하더라도, 상당히 훌륭한 퀄리티이다. 이전 쿠루미도 마찬가지고, 솔칙히 굿스마일 PUP보다도 더 나은것 같은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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