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이 제품군에 대한 감상도 이미 여러번 말했으므로 생략. 장단점들을 잘 공유하고 있다. 이번 라라의 특징은… 포즈. 뭔가 튜브에 딱 고정이 안되서 완전 뒤로 눕듯이 기울어지는데 이게 의도한 배치가 맞나 모르겠네 ㅋㅋㅋ
– 그나저나 이 시리즈, 크기가 너무 작아서 통상적인 촬영 세팅으로는 찍기가 힘들다. 특별히 부위 사진 찍는게 아니라 전신샷 찍으려고 해도 촛점거리 문제때문에 더 가까이 못가고, 또 그렇게 최대 근접으로 크게 찍으면 초점이 제품의 너무 일부에만 적용된다.
그래서 이번에는 좀 거리 두고 찍어서 크롭 하기, 카메라 자체의 디지털 줌 기능 써서 찍기 등등을 사용해 봤는데… 음. 이럴꺼면 차라리 번들 줌렌즈로 더 당겨서 찍는게 나았으려나 싶기도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