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사는 8깡신 및 주간퀘들 다 하고 이번 주 종료. 템도 그럭저럭 먹어서 반지 하나 빼곤 다 240+가 되었다. 이제 문제는 다음주, 1시즌 1주차 일정인데… 주말 양일에 미즈키 나나 내한 보러 가야 한다 ㅋㅋㅋ 깡신에서 파밍좀 하고 일반 돌고 영웅도 돌고? 시간이 될려나? 주말 넘기면 파티 수준 보장이 되나? 오히려 파밍하고 온 사람들 떄문에 더 낫나? 주말에 집에 밤늦게 와서 그때 출발 파티라도 찾아야 하나? 아 모르겠다… 어떻게든 되겠지.
그 외에는 부캐 렙업 겸 해서 사이드퀘를 열심히 밀었고, 만렙 후 해금되는것들 때문에 현자는 아직 못찍었지만, 일단 악사 만렙을 찍었다. 하루만 더 일찍 하면 좋았을텐데. 이번주치 파밍 할 시간이 물리적으로 없네. 아 오늘 수요일이 아니라 화요일이구나… 진짜 수요일인줄 알고 이 결산글까지 써버렸네 ㅋㅋㅋ 얘는 이제 쐐기는 탱으로 레이드는 포식으로! 라는 계획은 있긴 한데… 솔직히 그 계획대로 굴러갈꺼란 자신이 없네. 어떻게든 되겠지.
전문기술도 열심히 포인트 모으면서 집중 털고 있다. 재료값이 비싸고 따라서 제작품들도 비싼데 그렇게 만든 소모품들이 이 시점에서 팔리는 이유를 모르겠다. 오히려 시즌 시작되면 수요가 몰려서 더 비싸질꺼라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나. 모르겠네. 일단 현 시점에서 전문기술 숙련도 올리면서 쓴 골드는 복구가 된듯 하다. 이 뒤로는 수익 구간인가? 사실 이젠 골드 부족한것도 아니고 여기에 시간 많이 쓰고 싶진 않은데… 어떻게든 되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