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ella! 7th LoveLive! ~Fly! MUSIC WORLD♪~아이치 공연, 1일차 & 2일차 온라인 생중계

– 지난 카나가와 공연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투어 라이브라면 사실 이게 맞긴 하지만, 유닛곡 나올꺼란 소문이 있어서, 또한 카나가와 아카이브를 아이치에 맞춰 즉 한달이나 미뤄놔서 뭔가 더 있을까 싶기도 했는데, 없었네.

– 공연장이 완전 평지 전시장. 따라서 지난 카나가와 공연처럼 스탠드 맞은편에 트랙 꾸면서 캐스트 걷게 하는건 구조상 불가능… 인데, 그래도 어떻게 공연장 우측 좌측 각각 측면의 가운데에 서브 스테이지 마련하고, 메인 스테이지와 그곳까지 그리고 서브 스테이지끼리 통로를 뚫어서 캐스트들을 직접 이동 시킨다. 저기 최전열에서 본 사람은 진짜 땡잡았네.

– 단체곡이 조금 바뀌긴 했는데, 인상적인건 유니버스. 그러고보니 이거 내가 라이브로 듣고 또 같이 부른적이 있었나? 찾아봤는데… 4th 도쿄 1일차에 했었나보군. 뭔가 기억이 난다 했어. 곡 자체는 정말 좋은데 쿠소들이랑 눈치 싸움을 해야 한다는게 너무 힘들다 ㅋㅋㅋ 1일차는 생각 못한 기습으로 리엘라 승리였지만…

– 오시라세는 의외로 별거 없었다. 흠, 슈퍼스타 애니 프로젝트는 사실상 이걸로 종결인가? 더 없나? 그 애니 제작팀은 이젠 이키즈 준비중인가? 그리고 오프라인 이벤트 체육제는 뭔데 ㅋㅋㅋ 얼마전에 샤니마스도 이런거 했다던가? 이런게 또 이쪽 업계 새로운 유행인가?

디아블로2 레저럭션, 악마술사 플레이 (3)

짜투리 시간마다 조금씩 했는데, 스웹이랑 샤코를 먹었다-_-;; 뜬금없구만… 그리고 우버 디아 이벤트 하나에 참여 해서 애니참 획득. 딱히 랜덤 스탯이 좋게 붙지는 않았다.

더 강해지고 더 튼튼해지고, 이젠 횃불런도 뛰어 볼까? 싶긴 한데, 이젠 그 짜투리 시간조차 안나올 때가 되었다. 일단 와우 하고, 짜투리 시간엔 와우 말고 다른 무언가를 해야겠지. 세상 참 할꺼 많다.

26/02/27 지름목록

후류쪽 경피 두개. 최근들어 계속 눈에 들어오길래 구매 했다. 경피가 가격 부담이 없는건 좋은데 그렇다고 막 사면 공간이 감당이 안되는게 문제긴 하네.

메가미 신제품 2개. 그럼 얘도 총 컬러 5개 다 나오나? ㅋㅋ

킹스 스타일 슈퍼 그랑죠. 프라모델도 아니고 비싼 합금 피규어로 나온다는데 이걸 살까 말까 고민을 했는데, 막상 발표되고 나서 보니 생각보다 저렴(?) 한데다 월간 쿠폰도 마감 직전이라서… 구매했다.

링크라, 활동기록 2025년도 11화 TREE

– 인게임 이벤트가 종료되고 이번 스토리의 에필로그가 나왔다. 이걸로 카호 스토리도 사실상 완결! 3년에 걸친 수미상관이면서 동시에 한단계 발전을 이루는 좋은 스토리였다. 다 좋은데, 매번 하는 말이지만, 딱 하나 아쉬운게, 끝나고 엔딩 영상으로 드빌 깔았으면 정말 완벽했겠다. 그것도 사쿠라 버전 가사 기반의 현재의 105기 판이 아니라, 최초의 103기 버전으로!

– 오늘 위드미츠도 그렇고, 저 쪼끄만 애들 셋이 이젠 졸업 한달 남은 고3이라는게 정말 믿어지질 않는구나… 남들 군생활이랑 다른 집 애 크는건 금방이라고 그랬던가. 하스 시작한것도 얼마전 같은데 벌써 3년이라니.

– 근데 스토리는 이렇게 훈훈한 분위기로 3년차의 혹은 진정한 클라이막스로 다가가고 있는데, 정작 게임 정확히는 스쿠스테 분위기가 흉흉하네 ㅋㅋㅋ 이 글에서 풀 썰은 아니니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겠다. 이번 서클전은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디아블로2 레저럭션, 악마술사 플레이 (3)

월요일. 툼리버를 먹었다. 요즘 늑드루도 이거 안쓴다는데 뭔 희안한게 튀어나와… 했는데, 몇시간 뒤 또 먹었다. 응?? 각각 3소켓 ,2소켓. 근데 살펴보니 메아리 악마술사도 툼리버 충분히 쓴다더라. 그래서 세팅 좀 해보니, 매찬 오르는것도 좋지만 올레지 붙어있어서, 또한 홈에 앰룬이랑 퍼펙트 스컬 박아서 스틸 갖추니깐 내구와 안정성, 유지력이 크게 늘었다. 좋아. 마음에 드는군.

화요일. 에테 툼리버를 먹었다. …아니 이게 뭐시여. 다행히? 2홈이라 뭐 팔지는 못하겠고 내수용으로 바꿔 썼다. 에테로 바꾸니간 딜이 확실히 크게 늘어난게 체감이 든다. 그렇게 나는 튼튼해지고 강해지는데 용병이 자주 죽는게 맘에 안들어서 용병템 세팅을 꽤 했다. 이오 먹어서 치료 머리 만들고, 렘 먹어서 배신갑 만들고, 에테 크립틱 액스 줏어서 큐빙으로 소켓 4개 나와서 통찰 만들어 주고.

수요일. 구교복을 먹었다. 이제야 연기를 벗었다. 근데 이게 패캐도 조금 더 높고 자체 올레지가 붙어있다보니 수치에 여유가 생겼다. 용병이랑 서로 무기를 바꾸고, 나머지 세팅 온몸비틀기를 해서 125% 광패캐를 맞췄다. 딜도 더 좋아지고 몸은 조금 약해졌지만 버틸만하고, 마나 문제가 생겼다. 통찰 명상 오라는 커버가 안되네 ㅋㅋ 어디 마나 스틸도 붙어 있어야 하는데, 탈라샤 머리 먹어둔건 있지만 악마 지배 숙련 스킬 포인트 때문에 1스킬 붙은 머리를 바꿀수가 없다.

룬은 일단 풀 벡스를 먹었다. 꺼불이랑 오심을 만들수 있게 되었는데 둘 다 현재 캐릭 상황에서는 쓰지 않는다. 그 외에는 오움이랑 베르(개놀랐다 이게 드랍이 되는거군!)가 있어서, 소집이랑 수수가 사정권에 들어오긴 한다. 지금까지 모은 템들 다 거래 어떻게 하면 제작은 충분히 가능할것 같은데, 귀찮아서 못해먹겠다.

베르 먹은걸로 나름 자신감? 도 생겨서 뭐 계속 꼴아박다 보면 저 룬워드들 직작도 충분히 가능하겠다- 까지는 생각하고 있는데… 오늘로 디아 플레이 시즌은 끝내야 한다. 좀 아쉽구만. 하다보니깐 악마술사 말고도 딴 캐릭 해볼까란 생각도 생기고 있었는데. 내일부터는 쿠엘탈라스로 복귀 해야 한다. 약 1주일 재밌게 했다. 어쩌다보니 디아2도 수년마다 한번씩 하는 연어겜 포지션이 되어버렸군. 사실 이 중요한 시기의 1주일 여유 시간동안 다른걸 더 했어야 하는데… 어쩔 수 없지.

그리고 이번에 디아 하면서 느낀거. 이 게임은 하스스톤 전장이랑 장르가 같다. 근래 짜투리 잉여 시간때 전장 돌리고 그랬었는데 디아 플레이 시작하면서 그 플레이 의욕이 싹 사라졌다. 담당하는 재미 기제가 동일하다는걸 그제서야 눈치챘다. 즉, 운빨이고 주사위놀음이고 도박이다. 사람이 도박 중독에 걸리는게 이런 느낌이구나 싶고, 어차피 그걸 피할수 없다면 이렇게 나름 건전한? 방법으로 해소하는것도 나쁘진 않다고 본다. 다만 문제는 시간을 무지막지 쓴다는 점이군…

Copyright © 2025 – 2026 Alkai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