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토 에바 초호기 TV판의 재판 소식을 들었다. 안그래도 간간히 눈에 들어오던 녀석이었는데, 기회가 생겼으니… 구매 하자. 사실 RG 에바 012호기는 다 구매해놓긴 했는데, RG 에바도 그리고 신극장판 에바도 사실 ‘내가 알던 그’ 에반게리온하고는 디자인 및 프로포션이 상당히 다른 편이지. 그렇다고 이제와서 구닥다리 반다이 HGLM을 살 수도 없고. 그래서 눈에 들어오던게 TV판을 충실히 구현한 코토제였다.
이왕 초호기를 샀으면 02호기도 구해야지. 마침 0호기는 얼마전에 재판 했는지 여기저기에 재고가 있다. 처음엔 별 생각 없이 공식 총판에서 구매했는데, 이후에 다른 소매점이 몇천원 더 싼것을 알았다. …근데 무료 배송 아닌데도 많고 배송비 포함하면 차이가 줄어드는군 이대로 두자.
2호기는… 이제와서 예전 발매품 구하기는 힘들테고 재판을 기다려 볼까 싶다.
그리고 그렇게 이미 재고가 있어서 광속 발송 된 0호기는, 배송 완료와 택배 회수 신청 알림이 동시에 왔다. 처음엔 뭔 전산 오류인가 택배사 문의하고 난리 피웠는데, 알고보니 판매점 측에서 오배송 했다고 회수하고 새로 보내 준다더라. 그럼 그 말을 좀 더 일찍 해줄것이지. 아이고 내 시간과 신경이… 저기 예약 해둔거 많아서 강하게 클레임 걸지도 못하겠고 어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