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매 날짜는 뒤늦었는데 이제야 기록을 한다. 멜론북스 직구를 시도했다. 정확히는 배송 대행 경유이다.
지금까지 일본 갈때마다 얇은책들 건져왔고, 어쩌다보니 시리즈를 모으게 된것들도 있는데, 이번 여름 코미케 신간들을 다음 일본 가는 11월 중순쯤에 찾으려 하면 또 고생이지 않을까 싶어서… 아예 발매 직후에 건져보기로 했다.
그 중 예약이 아닌 재고가 있는, 기록 못할 것들의 주문은 시간은 꽤 걸렸지만 정상적으로 배송을 받았다. 그렇다면 아직 예약 상태인 건전 도서들도 문제 없이 받을 수 있겠군! 주문이 두개로 나뉜건… 저 칼데아 에미션이 품절 상태에서 예약 가능으로 바뀐걸 뒤늦게 확인했기 때문이다. 배송비가 아깝지만 어쩔 수 없군.
이렇게 스킬 하나가 또 늘었고, 그러면 일본 갈때마다 국내에선 못구하는 것들인데- 라는 이유로 사 오는 것들의 명분이 좀 애매해지긴 하는데 ㅋㅋㅋ 과연 앞으로의 덕질은 어떻게 될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