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루가 다크니스 퀸 피규어. 일단 지르긴 하는데 이전의 프암걸 피규어랑은 방향성이 좀 다른것 같긴 하다. 음… 이전 드루가 피규어의 애프터 인 셈 생각해도 될려나. 완전 정가 구매이긴 한데 나중에 멤버쉽 데이 같은거 노려보는걸로.

MGSD 크샤트리아. 최근에 너무 일찍 대기해서 오히려 대기열을 놓치는 경우가 있어서 적당히 2시 55분쯤에 대기열에 처음 들어갔고, 2200이 찍혀있더라. …네? 이건 글렀군. 바로 네반몰에서 잠복 시작 해서, 정각보다 조금 늦게 뜬걸 구매하고 나오니 2시 0분 40초 구매 찍혀있다. 구매 직후엔 아직 재고 있던데 잠시 딴거 보고 오니 품절 떠 있더라. 아슬아슬했군…
그 뒤로 정작 반남코몰은 서버가 터지고 대기자 앞에 있는 사람들 다 나가리되고, 4시 9분쯤에 저 2200 대기열이 끝나서 구매 직전까지 갔는데, 마지막 결제 확인 누르는 순간 품절 뜨더라. 인터넷 보니 정확히 그 시간쯤 품절 떴나 보다. 아것도 역으로 아슬아슬했군. 뭐 그래도 네이버몰에서 쿠폰 쓰고 건졌으니 됐다…

더합체 듀크파이어. 9퍼 쿠폰까지 사용. 그러고보니 지난달 굿스마일 쿠폰은 못쓰고 날렸다. 뭘 살려고 해도 딱히 살만한게… 없더라.

모데로이드 고자우라. …그러고보니 이젠 한참 전에 나온 라이징오도 아직 조립을 안하고 있군 ㅋㅋ

코토 신제품. 푸니모후 린.

요즘 그래픽 카드가 갑자기 로드율이 오르면 블랙아웃 되는 증상이 계속 생기고 있어서… 이것저것 만져보는데 소프트웨어적으로는 해결책이 없는듯 하여 파워 내부 케이블을 새로 구매 해 본다. 지금은 기존 PCI-E 3개를 젠더로 쓰고 있거든. 이래도 해결이 안되면… 곤란한데.

폴디오3 구매 시 같이 구매한 헤일로바 두개가 다 고장났다. 정확히는 절반은 정상인데 나머지 절반은 점멸한다. 장기 사용 발열로 인한 내부 손상인가. 근데 뭐 3만원 짜리 옵션 산걸로 거의 9년을 썼으면 오래 쓴거지. 새 제품 찾기도 귀찮고 하니 이전꺼 그대로 다시 구매 하자.

프라모델 부분도색용 마커들. 이 제품들이 좋다는 소문을 들어봐서 이것저것 줏어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