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키지가 상당히 두툼하다. 스탠드 볼륨이 큰데 패키지 크기를 기존 파이버드/그랑버드와 동일하게 맞추려고 하다보니 이렇게 된듯 하다 .블리스터도 2층으로 쌓여있다.
스탠드 볼륨이 큰 이유는 브레스터 전시 공간 확보를 위해. 좌우로 공간이 추가된다. 나는 그 브레스터 둘을 다 검방 무장으로 쓰고 있지만, 그래도 무기 및 헤드 부분은 남아있어서 그걸 올려뒀다.
이렇게 되면 이걸 보이게 전시 할 필요가 없어서 좌우 확장을 쓰지 말까도 생각 해 봤는데, 그렇다고 기본 스탠드에 나머지 무장 설치 등을 다 올리기엔 공간이 또 부족하더라.
추가 파츠로 프로포션 헤드도 동봉되어 있다. 기존 변형 헤드도 충분히 좋았기 때문에 굳이 프로포션 헤드가 또 따로 필요한가? 싶긴 했는데, 교체 해 보니 느낌이 많이 다르긴 하다. 장식들의 볼륨이 더 커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