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어디선가 샘플 사기 제품이란 말을 듣긴 했는데, 딱히 그 정도까진? 아니다. 이 정도면 경품 피규어 치고는 상당히 잘 나온 편이다. 직전에 뜯은 bicute 시리즈나 이후에 뜯은 amp+ 미쿠 같은게 좀 별종이라고 봐야겠지
– 수영복…인가? 모르겠다. 제품명에는 딱히 그런 언급이 없긴 하다. 아무튼 대략 그런 컨셉의 복장이긴 하다. 대담한 복장과 포즈, 가슴 끈을 슬쩍 들쳐 올리면서 옆눈길 주는 그러한 느낌. 색기담당이란 표현은 이런데 쓰면 되는거겠지. 근데 유이가… 그런 캐릭이었나? 사실 나 트러블 제대로 안봐서 잘 모르겠다 ㅋㅋㅋ
소문 듣기론 풍기위원 캐릭이라고 하는데… 음. 풍기란 대체 무엇인가. 비록, 당연히, 공식 검수 받고 딱지 받고 나온 제품이긴 하다만, 뭐랄까, 에로 동인식 왜곡이 꽤 들어간 제품이란 느낌도 든다. 경피는 다양하게 찍어 내니깐 컨셉도 자유분방하구만. 비록 이 제품 뿐만 아니라 말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