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그오, 가챠질 근황

아오코. 호부 3장째에 나왔다. 아리스. 거의 120연차 가까이 돌려서 겨우 나왔다. 이렇게 꼭 뽑아야 할(즉 앞으로 사용처가 있는) 캐릭터들은 아니긴 한데… 뭐 과금 해서 뽑은거 아니니깐 됐다.

링크라, 가챠질 근황

무료돌 생길대마다 그리고 일일 유료 단차 돌리고 있는데, 이번 신규 카호가 나왔다. 음 이건 못뽑아도 남겨뒀던 스리부 한정 선택권 쓰면 되는거였는데.

그나저나 그챌 보니 이젠 별 다른 기믹 없어도 1100조를 찍고 있더라. 신LR 안뽑고 지나간 시점에서 뭐 쭉 밀릴꺼는 받아들였지만 점수 차이가 이렇게나 벌어지니 참 기가 막힌다. 이번 카호도 중요하지만 LR도 있어야 하고 영애 이즈미도 있어야 되서 카드 한장 빌리는걸로는 비슷하게 따라하기도 힘들다. 남들 1100조 뽑는 시대에 몇달 전 덱 가지고 600조 겨우 뽑고 있으면 이젠 2천등대까지 가버릴것 같은데?? 거 참…

일그오, 가챠질 근황

스토리는 완결나도 새 픽업은 나온다. 사실상 한달전에 예고가 되었던 로그레스. 적당히 10연 몇번 돌리다가 나왔고, 이참에 보업이나 해볼까 싶어서 더 돌려보다가 픽뚫 오지만이 나오고 스톱했다…

그리고 복주머니 확정 가챠. 이젠 2개 돌릴수 있다고 그러네? 쭉 살펴 보다가… 최근 나온것들 중 없는것 골랐다. 5성 바토리 노리고 랜서 돌렸다가 인드라. 그리고 아처 티아매트 노리고 돌린건 성공. 뭐 둘 다 최신 서번트 신규 획득이니 좋은 일 인 셈 치자.

블루아카, 가챠질 근황

무료 100연 이벤트. 뜬금 미모리 수영복만 뜨고 그 외엔 죄다 중복, 픽업도 안뜬다. 그래서 일단 모인 돌로 처장에서 세이아 수영복을 데려왔다. 그리고 그걸로 끝. 그 다음 이어지는 미카 나기사 등은 손도 못댄다. 돌 없어서. 어차피 요즘 블루아카 잘 하지도 않고 때문에 캐릭 뽑을 이유도 없어서 그냥 넘어 가야겠다.

링크라, 가챠질 근황 및 기타

AF 코스즈, 일일 단차 돌리다가 뜬금없이 튀어나왔다. 가란드 코스즈, 마찬가지로 일일 단차 돌리다가 뜬금없이 튀어나왔다. 가란드는 나름 활용처가 있…으려나? 아니면 이미 유통기한 끝난것인가?

그리고 영애 이즈미가 필수 카드로 자리잡은듯 하여 이번 겨울 신규 광산에서 얻은 돌을 다 박아봤는데… 이즈미는 안나오고 세라스 2장이 추가로 나왔다. 제정신인가 진짜 ㅋㅋㅋㅋ 어휴. 과금 안하길 잘했지 진짜. 이럴때 쫌 잘 던져주면 덧나나.

12월 서클전 결과. 지난 개인전에 이어서 쭉 미끄러져서 결국 1000위 밖으로 날라갔다. 생각보다 등수 하락이 빠르다 ㅋㅋㅋ 게다가 그랑프리 도중에 오드넘버가 미친짓을 했지. 프렌드 기능 추가! 카드 한장 빌려오기! 이걸 뭔 그랑프리 도중에 하냐 미친놈들아 플레잉 다 새로 익혀야 하잖아 ㅋㅋㅋ

근데 이미 가챠 몇번 패스해버린 내 계정 상황으로는 카드 하나 더 빌려온다고 뭐 극적으로 나아지진 않더라. 확정 4연격을 할려면 신LR 한장 말고도 준비물이 여럿 더 필요하더라고. 카호 센터 제네시스 곡도 hhh가 없다 보니 점수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 어휴. 적당히 하고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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