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스6th 고베 최속선행. 선행권 3장을 계정 두개에 분산해서 양일 다 되었다. 둘 다 가장 마지막에 넣은(즉 가장 위에 있는) 코드에 당첨 찍혀있는거 보니 실제론 한장만 넣어도 됐었다는 걸까? 뭐 안전하게 가자. 짭돔은 4장 투입 예정이다.
티켓은 이제야 당락이 나왔지만 사실 호텔과 비행기는 그보다 더 일찍 잡아뒀다. 티켓 못구해도 BGP는 보러 어차피 출국 해야 하고, 사실 티켓 안될것 같지도 않았거든. 또한 6월 니지8th 도쿄 및 7월 하스6th 짭돔도 호텔 비행기 미리 잡아뒀다. 얘네는 좀 더 상황 볼려 했는데 유류할증료 인상 소식이 나와서… 그낭 바로 처리했다. 평소엔 티켓 확정 후에 비행기 잡으면 매번 40만 넘어갔었는데 이렇게 좀 일찍 잡으니 30만원대로도 가능은 하구나. 문제 생겨서 취소 할 일 생기면 골치아프긴 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