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일 시리즈인 이전의 야미와 비슷한 느낌이다. 조형도 좋고 색감도 좋고 예쁘긴 한데, 크기가 너무 작다… 그리고 스탠드와 튜브가 전혀 고정이 안되고 적당히 걸쳐놓는 수준이다… +와 -가 너무 명확해서 여기서 뭐라 더 코멘트 할것도 없네. 뭐 어쨌든 예쁘니 합격! 은 맞긴 하다.
아니 근데 진짜 크기 너무 이상한데? 다른 비슷한 가격대의 경피랑 비교해도 그냥 부피 즉 플라스틱 사용량 자체가 적은데? 설마 저 반투명 튜브 만드는 재료값이 특별히 매우 비싸기라도 한것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