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8 지름목록

프반 아체르비 타입X. 사실 이런거 있는지도 몰랐고 예약 하는줄도 몰랐는데… 코토 프암걸 미쿠랑 조합하는 작례가 있다는 말 듣고 일단 구매 했다. …제작은 언젠간 하겠지 그래.

HG 알트리제. 뭔 뜬금없이 신제품 예약이 열렸다는걸 5시 넘어서야 알게 되었다. 당연히 열린건 4시고, 반남코몰은 이미 품절. 일단 네반몰에 예약 걸어놨다. 가격대가 높아서 쿠폰 쓰면 좋을텐데 아쉽네.

그리고 MG 리버티 아스트레이도 예약 하던데… 이걸 사야 하나? 라고 의문을 나만 갖는게 아닌가 보다. 아직도 품절이 안 떠 있네. 저 가격에 합당한 제품이 맞다는 증명 즉 홍보를 꽤 해야 할것 같은데, 아니면 그저 가격의 뉴 노멀일 뿐인가.

프리즈마 이리야 6종 세트. 드디어 적당히 살만한 조형의 제품이 나오는구나… 개당 3만원쯤 하니 뭐 경피 6개 한번에 사는 셈 치면 되겠지. 근데 쿠폰 쓸 생각은 없었는데 자동 적용이 되어버렸네. 어쩔 수 없지.

더합체 베이스. 이걸 사야 하나…? 싶긴 했는데, 일단 세븐체인저 올려둬서 통일감을 만드는 용도로 생각하고 있다. 사실 요즘 시대에 3만원이면 가격 얼마 하는것도 아니고…

메가미 신제품. 예약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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