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술사. 영웅 7킬을 했다. 막넴은… 다들 못잡는 분위기이니 아쉬워 하지 않아도 되겠지? 국내 복술 기준으로 세 보니깐 영웅 7킬이 83명, 8킬이 23명, 그리고 1신이 37명, 2신이 9명이더라. 첫주차에 이 정도 했는데 다음주 이상한 공대에서 허우적대진 않을거라… 믿겠다.
이번 시즌 파밍 구조가 요상해져서 쐐기 주차는 언급 할 이유가 없다. 그냥 세칸 뚫어두면 되고 그건 레이드 6킬만 해도 충분하다. 뭐 그래도 문장 한도 이상으로 10단도 많이 돌긴 했다. 이번에도 딱히 10단 주차가 어렵지는 않고, 빡쎄게 한다면 12단도 지금도 충분히 가능은 할것 같은데, 현 시점에서 그렇게 단수 올릴 필요는 없겠지.
운 좋게 주간 보상에서 티어가 나와서 빠르게 4셋을 맞추었고(기본 변환 + 2천점 변환 + 일반에서 한피스 + 주간보상에서 한피스) 덕분에 로그도 준수하게 나오고 있다. 영웅 6킬까지는 88 넘기다가 7킬에서 70점이 찍혀서 좀 내려가긴 하겠는데, 이 정도면 준수하지. 복술 성능 및 플레이 소감은 다른 글에서 이미 작성했으니 생략.
죽기. 적당히 구렁이나 설렁설렁 돌고 친구들이랑 11단 버스타고 돌은 꺠지고 저단 탱커 안모여서 대타로 가고 그 정도밖에 안했는데 어느새 템렙이 299이다. 아직 영웅 문장은 쓰지도 않았다. 작정하고 쐐기 10단 스핀 돌렸으면 어디 본캐급으로 템렙은 올랐을텐데, 첫째 문제는 아직 티어가 없는 깡통이라는 점이고, 둘째 문제는 그럴 시간이 없다…
그래도 술사가 운 좋게 영웅에서 챔피언 판금 토큰(!)을 계귀로 줏어먹어서 한 피스는 확보 했다. 2천점은 어떻게든 찍는다 치면 한 피스만 어떻게 더 구해 오거나, 2주 후를 기다려야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