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2/21 지름목록작성일자 2025-12-21 02:422025-12-21 02:42 신제품 이것저것 구매 넣었다. 뭐가 많군. 이렇게 시도때도 없이 뭘 사대니깐 올해의 자급자족 크리스마스 선물- 뭐 그런 개념이 의미가 없어졌다. 음… 이번엔 지난번에 구매 성공한 PG 언리쉬드 뉴 건담을 그 포지션 인 셈 칠까.
25/12/19 지름목록작성일자 2025-12-21 02:382025-12-21 02:38 HG 휴케바인. 신상품 오픈 타이밍에 맞춰서 대기해서 구매는 성공했는데, 당연히(?) 아직도 품절이 안찍혀있다. 슈로대 키트 정도면 적당히 대충 해도 되나. 일단 20퍼 쿠폰 있는거 썼는데 원가 자체가 높은편이 아니다 보니 뭔가 이득을 덜 보는 느낌이다. 쩝.
25/12/15 지름목록작성일자 2025-12-17 02:542025-12-21 02:36 휴케 맠3 트롬베. 이것도 몇일 전 구매인데 바빠서 기록 잊고 있었네. 색놀이이긴 한데, 그래서 그런지 딱히 구매에 이슈는 없었고(정각에 들어가서 적당히 몇백명 대기 보내고 구매 성공했다), 일단 사고 보자…
25/12/08 지름목록작성일자 2025-12-08 23:152025-12-08 23:21 생각난김에 각종 라이브 BD들 예약 쭉 넣었다. 발매일 확인해보니 그때 현지에 있을법한 날짜도 없고. 그리고 일마존이 9천엔 이상 이코노미 무료 배송 이벤트를 하는듯 한데… ‘고가의 수집품’ 구매하면서 이코노미 쓰기는 꽤 쫄린다. 그냥 2천엔 더 내고 프리미엄 DHL 쓰자. 이렇게 주루룩 구매 하니 합계 비용이 만만치 않은데… 마법의 주문, 가챠 깡천장 치는 비용밖에 안된다! 를 외치고 지나가자. SMP 가온. 구매는 한다만… 가격이 이게 맞아? 아닌것 같은데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