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1시즌, 4주차

12시 지나니깐 갑자기 너무 졸려서 간략하게 빠르고 적고 끝내겠다.

술사. 할 수 있는건 다 했는데… 앞으로는 잘 모르겠다. 내가 레이드 뛸 시간이 부족한건 둘째 문제고, 복술이 레이드에서 너무 구리다. 팔다리 다 짤릴건 충분히 예상했었는데 이러면 용힐을 진짜 첫 본캐로 했어야 하나.

악사. 쐐기 10단을 엄청 돌았다. 레이더 주간 루트 어설프게 따라하고, 친구들 새 캐릭들 하나씩 버스태워가면서 진행했는데도, 웬만해선 10단이 다 시클이 된다. 올 포탈 따고 2600+는 되었는데 이거 진짜 점수 믿을게 못되겠네.

악탱 플레이 자체는 점점 익숙해지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딜도 잘 나오고 탱도 그리 물렁하진 않은 느낌이다. 일단 10단 즐겜은 충분히 할 수 있겠다.

26/04/14 지름목록

최근 눈에 밟히던 피규어들 구매. 이렇게 가벼운 마인드로 사기에는 20만 이상은 솔직히 너무 비싸고… 그 언더인 제품들이면 뭐 살 법 하겠지. 요즘 오히려 경피를 너무 많이 사는것 같은데 공간은 어쩌지 ㅋㅋㅋ

라이브 티켓 당첨 (19)

니지8th 도쿄 외국인 패키지. 예상대로 큰 문제 없이 당첨 되었다. 그도 그럴게… 결제 할려고 보니깐 125,000엔이더라고 -_-;;

같은 공연장의 지난번 붐붐비 자리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았어서 이번엔 외국인 패키지로 돌렸는데, 자리값에 선행비값에 등등 녹아있다 가정을 하더라도 이번엔 유독 비싸게 느껴진다. 도쿄 호텔값이 전반적으로 올라서 같이 올랐다는 말도 있고, 달러 환율 환산하면 가격대 딱히 달라진거 없다는 말도 있고. 여기서도 참 달러가 문제구만…

26/04/03 지름목록

HG VF-25 알토기. 매번 하듯이 네반몰에서 일단 건지고 반몰 대기열 기다리는 식으로 했는데 이번엔 구매 성공했다. 그래서 DX판에 쿠폰까지. 딱 프라모델 정가에 아크스타 공짜라는 느낌의 지출이 되는군. 사실 그리 필요 있는 굿즈는 아니지만…

26/03/26 지름목록

경피 예약 두개. 기록을 잊고 있었다… 어쩌다보니 트러블 계열 경피를 여럿 구매하게 되네. 정작 고믹스도… 수년 전에 사 놓고 아직도 안보고 있군. 세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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