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플럼 아이. 매장 보는거 몇개 중 가장 저렴한데서 구매했다. 사실 최저가 매장은 아닌데 9퍼 쿠폰 쓰면 최저가가 되더라. 이제 그럼 세츠나 하나만 남았나?? 이 대장정이 끝나긴 하는구나 진짜.


창채 신제품 두개. 사실 그다지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조립한다면 헤어나 헤드를 통채로 바꿀듯 한데… 계획 세워서 뭐 하나 아직 창채는 다 사놓고 하나도 조립 안했는데 ㅋㅋㅋ 답이 없네 진짜.

하스6th 고베 최속선행. 선행권 3장을 계정 두개에 분산해서 양일 다 되었다. 둘 다 가장 마지막에 넣은(즉 가장 위에 있는) 코드에 당첨 찍혀있는거 보니 실제론 한장만 넣어도 됐었다는 걸까? 뭐 안전하게 가자. 짭돔은 4장 투입 예정이다.
티켓은 이제야 당락이 나왔지만 사실 호텔과 비행기는 그보다 더 일찍 잡아뒀다. 티켓 못구해도 BGP는 보러 어차피 출국 해야 하고, 사실 티켓 안될것 같지도 않았거든. 또한 6월 니지8th 도쿄 및 7월 하스6th 짭돔도 호텔 비행기 미리 잡아뒀다. 얘네는 좀 더 상황 볼려 했는데 유류할증료 인상 소식이 나와서… 그낭 바로 처리했다. 평소엔 티켓 확정 후에 비행기 잡으면 매번 40만 넘어갔었는데 이렇게 좀 일찍 잡으니 30만원대로도 가능은 하구나. 문제 생겨서 취소 할 일 생기면 골치아프긴 하겠지만.


반다이 신제품들. 일단 3시 땡 하자마자 네이버몰에서 건졌다. 그리고 그 직후에 품절됐다고 하더라. 아슬아슬하군. 그러면서 동시에 반남코몰도 대기중이긴 했는데, 또 진입 시점을 잘못 집어서 3시 시점에서 1천을 넘은 상황이었다. 쿠폰 쓸수 있으면 좋을텐데… 현시각 3시 23분 기준 아직도 대기열 200이 있는데 사이트도 터져있네? 이거 어찌되는건가 ㅋㅋㅋ
추가 – 대기열 끝나기 전에 사이트가 복구되었고, 터져있어서 그런지 재고가 살아있다. 그렇게 쿠폰이랑 포인트 다 넣어서 MGSD 데스티니는 확보. 이후 캐밥쪽 구매 다시 누르는데, 대기 3400 떠있네 ㅋㅋㅋ 이건 안되겠다.

창채 신제품. 특전이… 필요가 없어 보이길래 일반 소매상에서 구매.


트러블 경품 피규어들. 요즘 돌아다니면서 눈에 자꾸 들어오길래 질렀다. 근데 입고 완료품들은 내가 구매하니깐 품절이 찍히네? 막타였나? 그래서 같은 시리즈 아직 예약중인것도 이번에 넣었다. 배송비가 좀 아쉽지만 어쩔수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