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8/04 지름목록

프암걸 바니걸. 이번에도 특전이 딱히 필요는 없는데, 그렇다고 다른 샵에서 구매할려니 무료 배송컷이 안되서 그냥 총판샵에 예약 넣었다.

어차피 소체격 제품이니 2개씩 살까도 생각했는데…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겠지. 30ms처럼 단가가 낮은것도 아니고.

26/07/31 지름목록

30MS 교복 옵션 파츠. 네반몰에 정각때 안뜨고, 잠시 뒤 품절로 올라왔다가, 비공개 처리 되었다가, 다시 오픈 되었다. 대체 낚시를 몇중으로 하는거야. 다행히 오픈된걸 재빨리 캐치해서 구매는 했다. 여러개 사도 좋을 제품이긴 한데 갯수 늘리는거 시도조차 못해봤네.

그리고 반몰은… 줄 서다가 서버 터져서 튕겼다. 서버 복구되고 다시 줄서는데 줄 끝나기 전에 이거 매진 찍혀 있더라. GG.

26/07/29 지름목록

메가미 신작 예약. 그나저나, 지난 주말에 장식장 전체적으로 정리 및 재배치 하고 새삼 느낀건데… 집에 쌓여 있는 프라모델들, 만약 이걸 다 조립 완성하는 시간이 있다고 하여도, 이걸 둘 공간이 없다-_-;;

진퇴양난이다. 그동안… 너무… 많이…샀나…? 이걸 이제서야 깨닫다니. 그렇다고 이 욕망에 가득 찬 수집 즉 구매 활동을 그다지 그만 두고 싶지도 않은데 어쩌지… 현질적 문제가 갑자기 너무 크게 다가오네.

라이브 티켓 당첨 (21)

럽라 15주년 페스. 본래는 외국인 패키지 노리다가, 하스 BD 생긴 김에 한장 넣었다가, 이러고 오히려 하루치만 되면 곤란할것 같아서 CD 하나씩 더 사서 최종 1/1/1을 넣었고, 그 모든 기회를 다 사용해서 양일이 되었다.

1일차는 리엘라 CD, 2일차는 하스 BD. 보통 나중에 넣은거부터 확률 검사 한다던데, 그럼 CD 1+1으로 떨어진걸 하스 BD가 구제했다고 해석 해야하나? 아니면 하스 BD 하나만 넣었으면 떨어질껄 CD덕에 추가 기회가 있었다고 해석해야 하나? 모르겠군

일정은 금출월복이 될듯 하고, 숙소도 얼마전에 미리 적당히 잡았고, 비행기는… 아직 간 보는 중이다.

26/07/24 지름목록

프암걸 스쿠미즈. …저걸 프암걸이라도 해도 되나? 싶긴 한데, 아무튼. 특전이 딱히 필요는 없을것 같은데 다른 매장에서 살려니 배송비가 붙어서… 그냥 총판샵에 주문했다. 실질적으로 체감 2천원짜리 특전이 되는군.

아르카 그란데 에르메다. …왜 다른거 다 넘어가고 에르메다?? 아무튼 얘도 특전이 딱히 필요는 없을듯 하여 다른 샵에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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