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바니걸… 이게 바니걸인가? 망사 스타킹은 좋은데 스커트가 꽤 거슬리는군. 이라고 생각했는데, 다시 보니 이거 제품 이름이 ‘버니’지 ‘버니 걸’이 아니다. 그러고보니 같은 타이틀의 이전 모모도 스커트가 있긴 했군. 포즈가 그래서 그땐 크게 거슬리지 않아서 잊고 있었다. 그렇다. 이 제품은 일반적인 바니걸 제품은 아닌걸로.
– 무난하게 평범하고 깔끔한 퀄리티를 보여준다. 경품 피규어라면 이 정도만 해도 충분하지 그래. 포즈나 스타킹도 괜찮고, 특히 볼륨감 있게 펼쳐진 트윈테일 헤어가 인상적이다.
– 사진 찍고 있으려니 금발 트윈테일 디자인이나 츠리메 눈매 그림체나 참 헤이세이 한창 때 캐릭터 디자인 같네~ 라는 생각을 했는데, 그러고보니 맞잖아 헤이세이 시절 히로인 ㅋㅋㅋ 그럼, 현재 기준으론 꽤 복고풍을 예쁘게 잘 살렸다고 평해주면 되는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