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트러블 제대로 본적이 없어서 얘가 뭐 하는, 어떤 성격의 캐릭터인지는 모른다. 다만 그런 사전 정보가 없다고 하더라도… 이 제품이 훌륭히 MSGK를 구현해 냈다는 점은 확실히 알 수 있다. 표정 뿐만 아니라 손짓이나 전체적 포즈 까지도. 어디 오리지널 캐릭터라고 해도 충분히 통하겠다.
그런것 치고는 가슴에 볼륨이 전혀 없고 엉덩이도 바닥에 밀착하여 앉아 있어서 의외로? 노출도나 선정성은 꽤 낮은 부류이다. …뭐 위에서 언급한 맥락을 모른다면 그렇게 보일 수 있겠다.
제품 구조상 옷 파츠가 앞뒤로 분해가 될것 같이 보이긴 한데, 탈착 지원이 아니라 강제 분해면 억지로 손 댈 필요는없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