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토부키야 논스케일 마가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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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토부키야는 대체 무엇을 만들어 낸 것인가 ㅋㅋㅋ 드루가는 그래도 포즈 잡은 레이싱걸인가 싶은 느낌이라도 있지, 이번 마가츠키는… 대놓고 투희 패배 (후략 장르 늬앙스잖아 ㅋㅋㅋ 성피를 만드시고 싶으셨습니까 진짜로…

아무튼, 포즈도 표정도 곳곳이 찢어진 복장도 심지어 탈착 파츠 까지도, 그러한 특정 장르의 늬앙스를 매우 잘 표현하고 있다. 특전판으로 사서 추가 표정이 있긴 한데 그것보다는 원본 쓰는게 더 분위기가 맞는 느낌이다.

포징 상 후면 및 엉덩이가 강조되는 형태고 반대로 전면은 가려지기 마련인데, 어떻게든 머리카락과 칼 각도를 맞춰서 몸통을 가리는것 없게 하고 가슴에 추가 노출 포인트를 두는 등 조형 구성도 꽤나 신경 쓴 모양새다. 허허 거참… 더 코멘트 하면 위험해질수 있을듯 하니 이쯤에서 줄이겠다 (?)

PLUM 1/7 미아 테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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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플럼 니지동도 퀄리티는 딱히 흠잡을데 없이 나왔다. 다만 미아 디자인이 스쿠스타 시절 기반이라 이제와선 좀 어색한게 문제네. 미아가 애니판 오면서 디자인이 꽤 바뀐 편이라.

복장도 노출도가 있는듯 없는듯 절묘하다. 사실 이 복장 라이브에서 슈쨩이 입고 나왔을때는 꽤 노출이 많았다는 이미지였는데, 캐릭터가 되니깐 그정도인가 싶어지기도 하네. 일단 팬티 노출은 불가하다는 점에서 건전도는 매우 높은 셈 치면 되나.

포즈가 앞으로 살짝 숙인 즉 하체를 뒤로 뺀 형태인데 후방 스커트가 두터워서 후면 볼거리는 좀 적긴 하다. 대신 등짝이 시원하게 파여있군. 그렇게 하체를 뒤로 뺀 상태에서 다시 꼬은 다리의 각선미가 상당히 눈에 들어오는 편이다. 다만 시선 방향이 측면을 향하고 또 한쪽 눈이 가려진 형태라서 각도빨이 꽤 타게 되는군.

굿스마일 1/6 룰러/멜루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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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송 박스 및 거기서 제품 꺼내보고 상당히 당황했다. 이거 왜 이리 커?? -_-;; 스케일이 대체 얼마야? 싶어서 박스 하단 정식 제품 명을 보니 1/6이라 적혀있다. …난 당연히 1/8인줄 알았지. 아무리 부피 적은 수영복 계열이라고 해도 세상에 2만엔도 안하는 1/6이 요즘 시대에 어딨어 ㅋㅋㅋㅋㅋㅋㅋㅋ

– 굿스마일 제품이긴 한데 엄밀히는 생산 공장을 봐야 된다고 하던가, 아무튼 퀄리티는 흠잡을데 전혀 없다. …변색 이슈도 이젠 해결이 되었겠지 아마도.

– 스케일에 따른 크기가 생각보다 큰것도 있고, 또 전체적 조형이 로리 계열이라기 보다는 슬렌더 미소녀에 더 가까운 느낌이다. 그래 따지면 멜루진을 로리 계열로 분류하긴 애매하지…? 근데 이걸 또 장식장에 다른 피규어랑 같이 두니 전체 크기는 비슷해도 머리 크기가 조금 더 크긴 하다 ㅋㅋㅋ 하긴 등신대를 조절하면 나이대 체감이 달라지는게 이 바닥 그림체이긴 하지.

– 수영복이긴 한데 노출이 많아서 야하다… 라기 보다는 그보단 원론적으로 육체미 자체에 감탄을 하게 되는 그런 느낌이다. 특히 슬렌더한 조형과 그럼에도 불구하고 살집 및 근육 묘사가 충실히 들어가 있는게 인상적이다. 야한 느낌 내기에는 가슴 크기도 작고 상체도 상의로 싸매고 있어서 포즈도 단순 스탠딩이고 뭐 어쩔수 없나 싶다.

– 왼손 기본 파츠가 너클 장착이고 맨손 V로 교체할수 있는데, 이건 맨손 파츠 쓰는게 맞는것 같다. 무장만 넣기에는 전체적 맥락이 좀 부족한 느낌이네. 아무리 원본 디자인이 그렇다지만, 원본은 어찌됐든 전투를 해야 하니깐. 그러고보니 그렇네. 원본 1차 일러는 양손 너클에 마스크까지 착실히 쓰고 있는데, 이 제품은 오른손으로 마스크를 살짝 벗는, 아마 원작에도 이런 스탠딩 일러가 있었던가 싶긴 한데, 포즈로 제품하 되었다. 좋은 센스야.

코토부키야 논스케일 드루가 아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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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스토리에 올렸다가 1주일 정지먹고 썰린 사진들이다. 사실 올리면서도 좀 위험한가 싶긴 했는데 오전 4시 반에 바로 썰릴줄은 몰랐네. 살색이 많은가 자동 감시라도 돌아가고 있나?

게다가 사진 썰린것까진 이해하겠는데 거기에 열심히 적은 코멘트도 다 날려먹고 복구 안해준단다. 허 참. 이게 이참에 티스토리 탈출해서 자체 블로그 구축한 가장 큰 이유이다. 사진은 로컬에 리사이징 한거 아직 남겨놨는데 따로 백업 안한 텍스트를 이렇게 날려먹을줄은 몰랐지.

당시 코멘트 적었던걸 또 그대로 적긴 힘들고, 간략히 요약하면… 조형이 에로해서 좋다, 근데 가성비는 별로다, 아직 드루가 프라모델도 안만들었는데… 쯤 되겠다.

(추가)

티스토리 정지 풀렸는데 글 내용 확인 된다. 고객센터 이놈들아 글 지워서 확인 못해준다며 ㅋㅋㅋㅋㅋㅋ 어휴 등신들… 당시 글 내용은 아래에 복붙한다.

– 묵혀 놓으면 또 답도 없을것 같아서 배송 받은 당일 밤에 당장 급한일 없길래 바로 뜯어서 촬영했다.

– 패키지부터 인상적이다. 완전 투명이라서 개봉하지 않고서도 제품 구경이 가능한데, 위험할수도 있는(?) 후방은 막아놓는 대신 반사지를 넣어놨다. 때문에 각도를 잘 조절하면 후방이 비쳐 보인다… 뭐가 더 위험해졌는데요?!

– 이것저것 붙어있는거 다 떼고 무기와 사이드 스커트만 남았다. 이게 메카무스메 계열인지는 이젠 모르겠고, 그저 야시시한 미소녀 피규어가 되었을 따름이다. 그래서 좋다! 가동 프라모델로는 저런 포즈와 프로포션 못 보여주니깐. 근데 저렇게 최대한 헐벗어버리니깐 이게 드루가 아인인지 쯔바이인지 구분이 안가네 ㅋㅋ 보라색은 거의 다 사라지고 주 컬러가 흰색이 되어버리니 그리 느껴진다.

– 논스케일이긴 한데 크기는 일반적인 1/8 느낌이다. 포즈가 숙인 형태라서 직립 시키면 1/7에도 근접할려나. 무장만 제외하면 수영복 피규어 수준의 볼륨이라… 가성비는 썩 좋은편은 아니다. 여기서 몇만원만 더 보태면 무장 한가득에 크기도 1/6 수준에 달하는 아수라 시리즈 피규어 가격이 나오는데… 뭐 그 몇년 새 일본도 인플레가 꽤 진행 된 셈 치자…

– 조형과 포즈는 훌륭하다.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위험하다. 사진도 사실 좀 위험할수도 있겠는데… 요즘 시대에 이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역으로 요즘 시대라서 더 위험한가?

– 코토샵 한정판으로 구매하여서 추가 페이스 파츠를 받았다. 당황하고 난처한 표정에서 여유로운 웃음으로 표정이 바뀐다. 캐릭터성과 암시하는 상황도 같이 달라지는 느낌이다. …위험한 방향으로.

– 또한 한쪽 사이드 스커트는 자석이 들어있어 탈착이 가능하다. 베스트 각도에서 봤을때의 노출도가 확 올라가고 인상 또한 바뀐다. …위험한 방향으로.

– 그나저나 피규어까지 발매되었는데도, 이거 아직 프암걸 프라모델 사놓고 안만들었다 ㅋㅋㅋㅋㅋㅋㅋ 덕질 부채가 답도 없군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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