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6 지름목록

문득 생각이 들었다. 요즘 컴퓨터 부품들 가격 오른다고 난리고, 뭐 내가 근래에 바꾸거나 새로 살껀 없겠지 싶었는데… 돌이켜보니 아이패드가 21년 5월 구매, 이제 5년째가 되었다. 지금 쓰는덴 당장 불편한건 없지만 앞으로 또 이렇게 5년 더 쓴다 생각하면 곤란하지 않을까? 다음번 제품 가격 더 오르기 전에 미리 사둘까?

…라고 생각하고 정보를 봤다. 음, 애플은 그 가격 상승이 이미 선반영 되어 있는가? 21년 M1 프로 산 후로 신경 안쓰고 있었는데 아이패드 가격이 뭐이리 많이 올랐냐 ㅋㅋㅋㅋ 에어로 한 단계 내리면 스펙 차이가 너무 심하게 나고.

괜히 돈 쓰지 말고 그냥 못본 셈 치고 넘어갈까 하다가… 좀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결국 구매 했다. 이왕 하는거 용량 한단계 더 올려서 512GB로. 1TB 하면 램도 늘어나는데… 그러기엔 지출이 너무 커진다.

이제 기존 M1 프로를 중고 처분하면 어느정도 체감가는 낮아지겠지. 근데 파는것도 귀찮다… 어휴.

26/01/23 지름목록

창채 신제품. 얘 얼굴 본지는 오래 된것 같은데 제품은 이제 나오는구나?

스틸렛 수영복, 3개째. 아니 이렇게 나올줄 알았으면 블루 임펄스는 안샀지 ㅋㅋㅋㅋ 게다가 단순 색놀이라고 안살까봐 살색 파츠 늘린거 봐 어휴;;;

반다이 신제품. 3시 오픈인데 3시 15분 넘어서야 열린걸 알았다. 대기는 100명 미만으로 그다지 길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핀판넬은 다 털려서 네반몰에서 구매했다. 그나저나 30MS 옵션 파츠 저거 현지도 국내 건베도 뭔가 발매 순서가 제대로 꼬인것 같은데 ㅋㅋㅋ

26/01/21 지름목록

이번에 일본 갔을때 배터리 관련하여 이슈가 있었다. 생각해보니 그거 2019년에 산거지. 슬슬 바꿀때가 되었나? 그래서 새로 구매한다. 제품 선택지가 많은듯 적은듯… 적당히 골라봤다.

26/01/20 지름목록

사실 책은 현지에서 안사와도 된다. 가능하면 국내에서 구매 하면 된다. 정 안되면 아마존 직구 해도 되고. 그래서 잊고 있던 걸프라 무크지 신간들이랑, 이번에 일본 가서 발견한 아리아 완전판 8권을 국내 서점에서 구매했다. 사실 이번에 구매한 다른 책들도 이렇게 국내에서 충분히 구매는 가능했을텐데… 뭐 그 현지 구매 자체를 여행 컨텐츠 인 셈 치자. 특전도 받고 그랬으니.

그랑데 두르가 아인. 그랑데 시리즈는 이젠 뭐 파죽지세로 쭉쭉 나오는구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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