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6/18 지름목록

프반 아체르비 타입X. 사실 이런거 있는지도 몰랐고 예약 하는줄도 몰랐는데… 코토 프암걸 미쿠랑 조합하는 작례가 있다는 말 듣고 일단 구매 했다. …제작은 언젠간 하겠지 그래.

HG 알트리제. 뭔 뜬금없이 신제품 예약이 열렸다는걸 5시 넘어서야 알게 되었다. 당연히 열린건 4시고, 반남코몰은 이미 품절. 일단 네반몰에 예약 걸어놨다. 가격대가 높아서 쿠폰 쓰면 좋을텐데 아쉽네.

그리고 MG 리버티 아스트레이도 예약 하던데… 이걸 사야 하나? 라고 의문을 나만 갖는게 아닌가 보다. 아직도 품절이 안 떠 있네. 저 가격에 합당한 제품이 맞다는 증명 즉 홍보를 꽤 해야 할것 같은데, 아니면 그저 가격의 뉴 노멀일 뿐인가.

프리즈마 이리야 6종 세트. 드디어 적당히 살만한 조형의 제품이 나오는구나… 개당 3만원쯤 하니 뭐 경피 6개 한번에 사는 셈 치면 되겠지. 근데 쿠폰 쓸 생각은 없었는데 자동 적용이 되어버렸네. 어쩔 수 없지.

더합체 베이스. 이걸 사야 하나…? 싶긴 했는데, 일단 세븐체인저 올려둬서 통일감을 만드는 용도로 생각하고 있다. 사실 요즘 시대에 3만원이면 가격 얼마 하는것도 아니고…

메가미 신제품. 예약 합시다.

26/06/17 지름목록

스틸렛 수영복 피규어. 뭐 할인 행사 같은거 있으면 좋겠는데 정직한 정가네. 최근 나오는 프암걸 계열 피규어가 다 그렇듯이, 또 조형사의 무언가의 욕망이 충실히 투영된 느낌이다. 좋군.

26/06/13 지름목록

니지가사키 8th라이브 B2 포스터 : ¥800
니지가사키 8th라이브 팜플렛 : ¥3,500

라이브 물판장에서 구매. 니지 단독 11인 블레이드도 더 있으면 좋겠다 싶긴 한데, 이젠 늦은 느낌 + 이번껀 손잡이가 파란색이 좀… 싶어서 패스. 아크릴 스탠드도 품절 없이 전종 있긴 하던데 하스 팝업에서 지출이 너무 큼 + 이번꺼 복장 디자인이 좀… 싶어서 패스. 그래서 매번 사던 세트로만 단촐하게 구매했다.

26/06/12 지름목록

하스노소라 아트레 팝업 스토어
캐릭 별 아크릴 스탠드 전종 : ¥1,980 x 11
유닛 별 아크릴 색지 전종 : ¥1,980 x 4
데스크 매트 : ¥3,300

하스노소라 아트레 팝업 스토어에서 구매. 입장 추첨을 하길래 되면 가고 아님 말고 할려 했는데 1순위로 넣은 금요일 오전 10시 30분이 당첨 되었다. 그럼 가서 구매 해야지.

처음엔 캐릭 아크스타랑 데스크 매트 정도만 살까 했는데 이왕 사는 김에, 라는 생각으로 유닛별 아크릴도 하나씩 샀다. 그리고 의도치 않았는데 총합이 딱 33,000엔이 나오고, 3천엔당 하나씩 주는 포스트 카드를 11종 전종을 받게 되었다 ㅋㅋㅋ

포스트 카드 홀더 : ¥792
트레카 홀더 : ¥528

아키바 게마즈에서 구매. 6층이었나? 작품별 팝업 스토어 있는 거기. 구경 하다가 눈에 띄워서 고민좀 하다 줏어왔다. 얼마전에 브로마이드 홀더는 국내샵에서 사긴 했는데 포스트 카드랑 트레카 규격도 필요하겠더라고. 국내에 이런거 파는데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이왕 현지 온 김에 사오면 좋겠지.

사쿠라 미쿠 반프레스토 EVOLVE : ¥2,700

타이토 스테이션 후추 쿠루루점에서 구매, 아니고 뽑아 왔다. 구경하다가 괜히 ‘초심자에게 상냥한!’ 딱지 붙어있는 크레인 손 대 봤다가 직원 호출 찬스까지 쓰고 거의 딱 정가로 뽑아왔다 ㅋㅋㅋ 사실 피규어가 마음에 드는건 아니었고, 신경 쓰이는 제품은 다른거였긴 했는데, 초보자 마크에 괜히 낚여버렸구만. 뭐가 초보자용인지 모르겠네.

26/06/08 지름목록

개비싸고 개좋은 모니터를 질렀다. …본래 이 시점에 모니터 새로 살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20퍼 캐시백 이벤트 시작하고, 주변에서 이참에 모니터 보는 사람들 있고, 마침 지난번 아버지 폰 바꾸면서 들어온 포인트도 있고, 카드 할인도 더 붙고 등등 그래서…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저질렀다. 기존 모니터가 27인치고 사실 이보다 더 커지면 한눈에 잘 들어오지도 않을듯 하여 32인치로 하지는 않았다.

고작 인터넷 하고 와우 하고 라이브 공연 보고 하는데 저 정도 모니터가 필요한가 싶고, 그래서 몇년전의 4K IPS 60Hz 가지고도 아직 잘 쓰고 있긴 한데… 어째 점점 욕심과 씀씀이가 커지는구만.

그럼 문제는 이제 기존 모니터를 어떻게 할 것인가. 4K 60Hz를 세로로 돌려서 쓴다? 지금 보조 모니터로 쓰고 있는 FHD 2개는 어떻게 하나? 그래픽 카드에 포트는 4개가 있긴 하다만 책상 위에 모니터 4개가 물리적으로 안올라갈텐데. 으음. 고민 좀 해야겠군.

Copyright © 2025 – 2026 Alkai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