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지금까지 경피 여럿 사고 사진 찍으면서 ‘경피 치곤 잘 나왔다’라는 말을 자주 했는데… 이 제품은 경피가 맞다. 밋밋하고 평면적이고 몰개성한. 솔직히 내 기준으로서는 구매 합격선을 통과 못하는 제품이다. 근데 괜히… 현지 오락실 구경갔다가 초심자용 마크에 낚여서… 정가보다 몇백엔 더 비싸게 건져왔다. 그나마 다행인건 딱히 마감이 안좋다는 느낌은 없다는 점 정도? 말 그대로 ‘저렴하게 만들어진 제품’이란 인상이다.
– 그나저나 오락실에서 뽑아온거라 당연히 타이토 제품이라 생각했는데 찍으면서 보니깐 이것도 반다이꺼였군? 하긴 타이토 제품이었으면 퀄이 더 좋았으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