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그오 기준 25년 신년 이벤트가 시작 되었다. 복주머니 확정 가챠 2번! 일그오 당시에는… 알퀘 보업하려다 실패, 아리스 신규 뽑으려다가 실패를 했었군.
이번에는… 뭐 딱히 신규 뽑고 싶은것 혹은 뽑을만한것도 안보여서 그냥 보업을 노렸다. 판타즈문 보업! 성공! 캐밥 보업! 성공! 우와 이게 다 저격이 되네. 그렇게 각각 보구 3렙/5렙이 되었다. 두고두고 오래 쓰겠군.
근래 일그오가 다시 한번 파워 인플레(상향 평준화?)를 하는 느낌이긴 한데, 사실 그렇게까지 필요 스펙이 인플레 되는 게임도 아니라서 그걸 다 따라가야 하나 싶다. 뭐가 많이 되어도 아직도 일그오도 한그오도 쌍캐밥 혹은 쌍둠코 바르고 어떻게든 한다. 90++ 변칙던이야 힘들다 싶으면 안돌면 되는 것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