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네오토 사야. 마지막 남은 300포인트 천장으로 막차에 데려왔다. 이거는 필수로 있어야겠다 싶었고 실제로도 그러했다. 이젠 한턴에 10만 회수 3번 하는 시대가 되었다…
T&C 루리. 새 에델 가챠 나오고 돌린 단차에서 튀어나왔다. 무지개 뜨길래 깜짝 놀랐는데 연츨 스킵도 안되는 신규 획득 미라파였다 ㅋㅋㅋ 이제와서 103기 카드를 어따 쓰라고…
가란드 가챠는 적당히 10연 두세번 돌리고 일일 단차 돌리는것 정도만 했고, 결국 못뽑았다. 이걸 억지로 뽑는 짓 안하겠다고 한게 과금 중단이었으니깐. 어쩔수 없지. 덕분에 이번 그랑프리는 등수가 꽤 내려갔다. 자세한건 후술.
그리고 2.5주년 확정 가챠가 나왔는데, 이게 사양이 특정 카드 풀에서 명함 + 3돌을 주는거더라고. 그 카드 풀이 뭘 나와도 꽝은 아니겠다 싶어서 돌렸고, 편익 이즈미가 나왔다. 와 이걸로 UR 풀돌 이즈미 확보! …인건 좋은데. LR츠즈로 1섹션 부스팅 하는 편성이면 이거 안쓴단 말이지. 으음… 과연.


이번 개인전은 549등. 아무리 과금 가챠 멤버쉽 끊었다지만 생각 이상으로 쭉 미끄러졌다. 일단 가챠를 안돌리니 팬렙이 부족하고, 하네오토 사야 토큰으로 10만 회수 3번을 확정으로 내야 하는데 바이탈사인 한돌 부족으로 그게 안되서 세라스를 더 쓰는 등 플레이 낭비가 있었고, 또한 바이탈사인 한돌 부족으로 해방렙 배수도 챙기기 힘들었고, C는 바이탈 루프 돌릴려면 당시 가챠 가란드를 뽑았어야 하는데 이게 없어서 한 세대 전의 순정 태양덱을 돌려야만 했다.
C 제대로 못한건 뭐 어쩔수 없으니 쳐도, 바이탈 한돌 부족 문제는 상당히 아쉽다. 당시 가챠 천장 0픽업 6픽뚫이라는 대폭사만 아니었어도 꽤 한돌 확보가 되었을테고 또 이참에 과금 접지 뭐 라는 생각도 안했을테니 가란드도 억지로라도 뽑았을테고. …그냥 돈 아낀걸 더 좋은 일인셈 쳐야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