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1/23 지름목록

창채 신제품. 얘 얼굴 본지는 오래 된것 같은데 제품은 이제 나오는구나?

스틸렛 수영복, 3개째. 아니 이렇게 나올줄 알았으면 블루 임펄스는 안샀지 ㅋㅋㅋㅋ 게다가 단순 색놀이라고 안살까봐 살색 파츠 늘린거 봐 어휴;;;

반다이 신제품. 3시 오픈인데 3시 15분 넘어서야 열린걸 알았다. 대기는 100명 미만으로 그다지 길지 않았는데 그 사이에 핀판넬은 다 털려서 네반몰에서 구매했다. 그나저나 30MS 옵션 파츠 저거 현지도 국내 건베도 뭔가 발매 순서가 제대로 꼬인것 같은데 ㅋㅋㅋ

26/01/21 지름목록

이번에 일본 갔을때 배터리 관련하여 이슈가 있었다. 생각해보니 그거 2019년에 산거지. 슬슬 바꿀때가 되었나? 그래서 새로 구매한다. 제품 선택지가 많은듯 적은듯… 적당히 골라봤다.

26/01/20 지름목록

사실 책은 현지에서 안사와도 된다. 가능하면 국내에서 구매 하면 된다. 정 안되면 아마존 직구 해도 되고. 그래서 잊고 있던 걸프라 무크지 신간들이랑, 이번에 일본 가서 발견한 아리아 완전판 8권을 국내 서점에서 구매했다. 사실 이번에 구매한 다른 책들도 이렇게 국내에서 충분히 구매는 가능했을텐데… 뭐 그 현지 구매 자체를 여행 컨텐츠 인 셈 치자. 특전도 받고 그랬으니.

그랑데 두르가 아인. 그랑데 시리즈는 이젠 뭐 파죽지세로 쭉쭉 나오는구만 ㅋㅋㅋ

26/01/18 지름목록

니지가사키 붐붐비 B2 포스터 : ¥800
니지가사키 붐붐비 팜플랫 : ¥3,500

라이브 물판장에서 구매. 제품 즉 라이브 풀 네임은 너무 길어서 적당히 축약했다… 나머지는 고민은해 봤는데 딱히 구매는 안 하는걸로.

Animeno Maeno : ¥500

아키바 역앞 스루가야에서 구매. 이왕 이리된거 미야마키 센세 총집편을 다 모아 보자. 그 외에 나머지들도 이제 찾아서 구매 해야 하는데… 사실 이게 뭔 짓인가. 특정 동인지 찾으로 중고샵 뒤지고 다니는건 너무 시간 소모가 크다. 언젠가 눈에 띄면 사는걸로 하자.

닌텐도 선불카드 9000엔 : ¥9,000

호텔 근처 패밀리마트에서 구매. 본래 계획한건 아닌데 눈에 띄워서 고민좀 하다가 구매 했다. 국내 JCB는 물론이고 도오탸 페이 카드도 등록이 안되어서 일본 닌텐도 계정이 답이 없어진 상황이라, 기회 되었을때 직접 코드 사서 넣어야겠다. 국내에서 구매대행 하는것보단 낫겠지. 아니면 저 결제수단들로 국내에서 온라인으로 코드 사는 다른 방법 있긴 할려나. 그리고 이거 선불카드라서 그런지 카드 결제 안해주더라. 때문에 환전해간 1만엔 지폐를 쓸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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