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04/22 지름목록

신작 피규어 보는데 첫눈에 어머 이건 질러야 돼! 싶은거 발견해서 쿠폰이나 적립금 등 다 박아서 예약 했다. 칸자린 일러 원작으로 나온것들 지금까지는 다 애매했는데 이번건 괜찮아 보이네.

26/04/18 지름목록

외출 한 김에 코엑스 건베 구경을 하는데… MG 버닝 건담들 사이에서 MG 갓 건담을 발견했다. 응? 이게 아직 남아 있다고? 희귀품 확정인데 지를까? 근데 이제와서 이거 하나만 달랑 사 봤자… 라고 좀 고민하다가, 바로 옆에 있던 MG 마스터 건담도 같이 집어들었다. RG 마스터 건담이 근 시일내에 나오진 않겠지 그래!

오래된 MG라 패키지 부피도 그 가격도 지금의 HG 급이라 비슷한 느낌이다. 당시엔 하비샵에서 용돈 들고 고민하다가 매번 딴거 사서 결국 못샀던 제품인데, 이제와선 그냥 가볍게 카드 긁고 구매해버릴수 있구나.

한밤 1시즌, 4주차

12시 지나니깐 갑자기 너무 졸려서 간략하게 빠르고 적고 끝내겠다.

술사. 할 수 있는건 다 했는데… 앞으로는 잘 모르겠다. 내가 레이드 뛸 시간이 부족한건 둘째 문제고, 복술이 레이드에서 너무 구리다. 팔다리 다 짤릴건 충분히 예상했었는데 이러면 용힐을 진짜 첫 본캐로 했어야 하나.

악사. 쐐기 10단을 엄청 돌았다. 레이더 주간 루트 어설프게 따라하고, 친구들 새 캐릭들 하나씩 버스태워가면서 진행했는데도, 웬만해선 10단이 다 시클이 된다. 올 포탈 따고 2600+는 되었는데 이거 진짜 점수 믿을게 못되겠네.

악탱 플레이 자체는 점점 익숙해지는 느낌이다. 생각보다 딜도 잘 나오고 탱도 그리 물렁하진 않은 느낌이다. 일단 10단 즐겜은 충분히 할 수 있겠다.

26/04/14 지름목록

최근 눈에 밟히던 피규어들 구매. 이렇게 가벼운 마인드로 사기에는 20만 이상은 솔직히 너무 비싸고… 그 언더인 제품들이면 뭐 살 법 하겠지. 요즘 오히려 경피를 너무 많이 사는것 같은데 공간은 어쩌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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