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 티켓 당첨 (19)

니지8th 도쿄 외국인 패키지. 예상대로 큰 문제 없이 당첨 되었다. 그도 그럴게… 결제 할려고 보니깐 125,000엔이더라고 -_-;;

같은 공연장의 지난번 붐붐비 자리가 그다지 맘에 들지 않았어서 이번엔 외국인 패키지로 돌렸는데, 자리값에 선행비값에 등등 녹아있다 가정을 하더라도 이번엔 유독 비싸게 느껴진다. 도쿄 호텔값이 전반적으로 올라서 같이 올랐다는 말도 있고, 달러 환율 환산하면 가격대 딱히 달라진거 없다는 말도 있고. 여기서도 참 달러가 문제구만…

26/04/03 지름목록

HG VF-25 알토기. 매번 하듯이 네반몰에서 일단 건지고 반몰 대기열 기다리는 식으로 했는데 이번엔 구매 성공했다. 그래서 DX판에 쿠폰까지. 딱 프라모델 정가에 아크스타 공짜라는 느낌의 지출이 되는군. 사실 그리 필요 있는 굿즈는 아니지만…

26/03/26 지름목록

경피 예약 두개. 기록을 잊고 있었다… 어쩌다보니 트러블 계열 경피를 여럿 구매하게 되네. 정작 고믹스도… 수년 전에 사 놓고 아직도 안보고 있군. 세상에.

26/03/25 지름목록

플럼 아이. 매장 보는거 몇개 중 가장 저렴한데서 구매했다. 사실 최저가 매장은 아닌데 9퍼 쿠폰 쓰면 최저가가 되더라. 이제 그럼 세츠나 하나만 남았나?? 이 대장정이 끝나긴 하는구나 진짜.

창채 신제품 두개. 사실 그다지 선호하는 스타일은 아니라서 조립한다면 헤어나 헤드를 통채로 바꿀듯 한데… 계획 세워서 뭐 하나 아직 창채는 다 사놓고 하나도 조립 안했는데 ㅋㅋㅋ 답이 없네 진짜.

라이브 티켓 당첨 (18)

하스6th 고베 최속선행. 선행권 3장을 계정 두개에 분산해서 양일 다 되었다. 둘 다 가장 마지막에 넣은(즉 가장 위에 있는) 코드에 당첨 찍혀있는거 보니 실제론 한장만 넣어도 됐었다는 걸까? 뭐 안전하게 가자. 짭돔은 4장 투입 예정이다.

티켓은 이제야 당락이 나왔지만 사실 호텔과 비행기는 그보다 더 일찍 잡아뒀다. 티켓 못구해도 BGP는 보러 어차피 출국 해야 하고, 사실 티켓 안될것 같지도 않았거든. 또한 6월 니지8th 도쿄 및 7월 하스6th 짭돔도 호텔 비행기 미리 잡아뒀다. 얘네는 좀 더 상황 볼려 했는데 유류할증료 인상 소식이 나와서… 그낭 바로 처리했다. 평소엔 티켓 확정 후에 비행기 잡으면 매번 40만 넘어갔었는데 이렇게 좀 일찍 잡으니 30만원대로도 가능은 하구나. 문제 생겨서 취소 할 일 생기면 골치아프긴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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