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크라, 활동기록 2025년도 8화 ~파트9

– 어휴, 스토리 좋다. 예상을 너무 큰 틀에서 해버려서 그것 자체는 맞게 들어갔는데, 애초에 그런 방향성의 이야기니깐 그건 예상이고 자시고 없지. 미즈카와 관련은 다 좋게 끝났는데, 정작 세라스가 과로로 쓰러지고, 그걸로 과거 트라우마가 재발한 이즈미가 난리 피울…려다가 최종적으로 깨달음을 얻는 이야기였다. 그 과정을 풍부한 대화와 감정 묘사 그리고 그에 필요한 따른 플레이 타임을 듬뿍 소모해서 묘사하고 있다. 하스노소라 스토리의 장점이 무엇인지를 너무나 잘 보여주는 이야기였다.

– 여러번 한 이야기고, 이번엔 대놓고 카호 대사로도 나오는 말이지만, 딱히 나쁜 사람이 있지도 않은데 이야기의 굴곡과 갈등을 만들고 또 그걸 설득력있게 해소하는 방식이 너무나 인상적이다. 그 때문에 필연적으로 그냥 내용이 많음 되어버리고 그게 입문 장벽이 되어버리는게 상당히 아쉬울 정도. 하스 스토리는 좀 더 고평가될 필요가 있다고 본다.

– 이즈미 문제 터진 뒤 바로 세라스로 봉합하는게 아니라 이미 여러번 떡밥 던져놨던 히메를 이용한것도 좋았고, 그 과정에서 히메 가정사도 처음으로 본격적으로 언급되면서 또한 과거 스토리를 근거로 쓴것도 좋았고, 트라우마의 근본인 그 선배와 다시 마주하는것도 좋았고, 세라스와의 해후에서 첫 만남 장면을 오마쥬 하다가 비가 그치는 연출 하는것도 좋았고, 뭐 그 외에 내가 미처 발견 못한 수많은 스토리 기믹들이 있겠지. 스토리 구조와 소재 사용도 좋고 그걸 배치하는것도 좋고 그에 따라서 스토리를 분석하는 재미가 있는것도 좋다.

– 단순히 내년의 에델노트는 해산한다, 수준이 아니라 이즈미는 솔로 활동 하겠다, 까지 나왔다. 이렇게 무게 깔고 최종 결론으로 내놓은거면 다시 뒤집히진 않을텐데, 허허 내년이라. 내년이 있을까? 사실 얘네들 스토리와 그 컨셉에 진심인걸 보면 내년 106기 스토리가 있는게 오히려 정배일것 같은데, 그렇다면 팬으로서 희망 사항은 리얼타임 106기와 스토리 동결된 혹은 다른 매체로 재전개 되는 졸업생(102+103기) 활동의 투트랙이 되어야 하는데, 과연?

– 다만, 이번 스토리가 너무 일찍 나왔지. 또한 끝날때 또 수수께끼의 흰색 빈 화면이 꽤 오래 나왔다. 그렇다면 추가 스토리가 있을거란 말인데, 과연 무엇일까? 이렇게 좋게좋게 다 끝내놓고 또 뒤집진 못할테고, 지난번 이즈미 스토리때처럼 부가 설명 및 후일담이 나오나? 근데 딱히 더 나올것도 없을것 같은데… 이건 진짜 예상 못하겠네.

링크라, 활동기록 2025년도 8화 ~파트5

이번 에피소드의 폭탄은 공개 전 소개문에서부터 나와있다. 미즈카와 부활! 이 소재로 나올수 있는 내용은 무궁구진 한데, 실제 내용은… 운영 법인이 바뀌고 이름과 교정은 그대로 쓰는걸로 할 예정인데 거기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에델 노트도 도와달라! 라는것이었다. 따라서 제 2회 수련제를 준비하게 된다.

일단 103기생들은 스타링 블룸 준비한다고 바쁘다고 뒤로 치워 놓고 ㅋㅋㅋ 104기생과 에델노트의 교류가 주요 내용이 된다. 세라스 가지고 귀여움 받는 재능이 있다라면서 한바탕 떠들더니 바로 선배로서의 세라스를 보여주는 구도가 인상적이었다.

카이리… 첫 등장은 아니고 지금까지 의미심장한 타이밍에만 튀어나와서 일반적으론 반동 인물 포지션이 될텐데… 막상 까보니 세라스에 대한 히메 포지션이었다 ㅋㅋㅋㅋㅋ 정작 그 히메는 유파가 다르다고 하고, 뭐 틀린 말은 아니지 ㅋㅋㅋ 최근 구성이 전반부에 개그 한가득 치고 후반에서 시리어스로 꺾는 형태였고, 이번엔 어째 시작부터 꽤 진지한 분위기네 싶었더니 그 얼마 없는 개그신이 그 카이리의 세라스 촬영신에 몰빵되어 있다 ㅋㅋㅋ

세라스. 서두에 말한 미즈카와 부활, 이란 말을 들었을때 가장 일반적으로 생각할수 있는 내용 및 소제는 세라스가 다시 미즈카와로 돌아갈려고 하고 그에 따른 이런저런 내용 갈등 그런건데… 뭐 여러번 말했지만 하스 스토리는 그런 보편적인 자극성 내용은 보여주지 않는다. 미즈키와 부활은 기쁘지만 자신은 지금 하스노소라 소속이고 여기서 해야 할것들이 있다, 라면서 확실히 언급을 한다.

사실 난 그러한 걱정은 애초에 안했어. 세라스의 꿈은 미즈카와의 스쿨 아이돌로서 러브라이브 대회 무대에 서는 것이었고, 그건 작년 말에 이미 해결이 된 문제이다. 미즈카와에 대한 애착은 있을지언정 지금의 자신을 버리고 거기로 돌아갈 이유는 전혀 없지.

그런 의미에서 세라스는 이미 자기 서사가 완결 난 캐릭터고, 그런것 처럼 보여도 얼마든지 이야기는 더 이어나갈수 있을테지만(지금 103기생 캐릭터들이 그러하듯이) 세라스로도 그렇게 다루면 이야기 분량이 감당이 안될것 같은지 거기까진 진도를 안빼는 느낌이다. 그래서 이번 이야기의 내적 성장 요소는 또 다시 이즈미에게 포인트가 간다. 자신에겐 미즈카와 일은 이미 끝나버린 일이라서 별 감흥은 없었는데, 그래도 이걸 통해서 자신에게도 열정이 생길수 있을지 도전해 보겠다고. 과거사를 104기생들에게 터놓고(근데 이거 세라스한테도 말 해준적 없나??) 연극에도 재 도전한다.

그렇다면 앞으로 후편 스토리는, 그러한 세라스와 이즈미가 이런저런 과정을 거쳐서 진한 백합신 또 찍는단 말이 되겠군. 그렇지 그렇지. 구체적 예시는 좀 빗나갈게 뻔해 보여서 쉽사리 말은 못하겠다 ㅋㅋㅋ 쉽게 생각하면 이즈미가 다시 절망 할려다가 세라스에게 구원받는 그런 식이 될텐데, 그러고보니 카이리도 저렇게 개그신으로만 소모되는게 아니라 시리어스에도 발을 좀 걸쳐야 할텐데, 과연?

카이리 106기생 썰도 나오고 있다. 두번 있었던 일이니 세번째는 없는것보단 있다고 보는게 더 자연스럽긴 하지. 근데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실 작년 이맘때에도 한 말이긴 한데, 카이리가 미즈카와 대신 하스노소라로 올 이유가 안보인다 ㅋㅋㅋ 이런저런 이유가 있겠지만 다 제쳐두고 이게 그렇지 않을듯한 가장 큰 이유이다. 근데 이거야 스토리가 어찌 전개될지에 따라 또 달라질테니…

5th 오사카 라이브, 에델 노트 스테이지가 생뚱맞게 평일이지. 이것도 작중 전개에 맞춘거 아니냐는 추측이 나오고 있다. 저 수련제랑 연계한다는건데… 그럴듯하긴 한데 물리적으로 장소가 오사카인게 좀 에러이긴 하다 ㅋㅋㅋ 그냥 수련제 홍보용으로 원정 라이브 급하게 갔다, 라는 설정 정도면 가능 하겠네.

링크라, 활동기록 2025년도 7화 ~END

– 페스 라이브 종료 후 추가된 엔딩 파트. 8분으로 그다지 길진 않다. 그야말로 후일담. 사야는 자신도 다양하게 하고 싶은걸 도전하고 싶다는것 까지는 깨달았지만 구체적으로 무엇에 도전해야 하는지는 아직 정하지 못하였다. 근데 그건 뭐 당장 정할 일은 아니긴 하지 그래. 스토리 진행에 따라서 자연스레 정해져도 충분 할 일이다. 다만 본인의 개그 센스에 자신이 있었고 그에 태클 거는 코스즈는 꽤 좋은 개그신이었다 ㅋㅋㅋ

– 인상적인 것. 코스즈가 사야카에게 전해주는 챌린지 성공 뱃지. …104기 코스즈 첫 등장 당시, 아 이거 나중에 사야카가 졸업하면서 마지막 뱃지를 코스즈에게 건네주는 연출 보여주면서 울음 바다 만들겠구나~ 까지는 다들 쉽게 예상 하는 내용일텐데, 반대로 코스즈가 사야카의 상장을 축복하며 뱃지를 건내주는 전개, 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실제 작중 사야카의 대사에서 나오듯이. 거 참 좋은 의미로 예측불허한 작품이야.

– 새삼 느끼는건데 104기때 모든 스토리가 마무리 된것 같아 보였어도 105기는 필수불가결 했는듯 하다. 104기 당시의 104기 신입생은 결국, 102기생과 103기생의 지난 1년간의 관계에 새로 추가된 요소로 취급되었다. 카호코즈의 관계에 긴코가 추가되어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는가. 사야츠즈의 관계에 스즈가 추가되어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는가. 루리메구의 관계에 히메가 추가되어 어떠한 변화가 일어났는가.

102-104 관계는 물론이고 103-104의 관계성조차 상세히 그릴 여유가 없었다. 신캐릭 소개하고 묘사하고 103기생의 성장, 104기생의 성장, 104기생의 상호 관계까지 묘사하니깐 이미 러브라이브 대회 나가고 102기생 졸업 보여줘야 할 떄가 되었다. 그때 미처 못한 103-104의 관계성 묘사를 이제야 진득이 하는 느낌이다.

링크라, 105기 3rd Term Fes x LIVE

– 8시 시작인데 근무시간 관리를 잘못해서 퇴근 길 지하철에서 폰으로 봐야 할 상황이었다. 그리고 첫곡 드빌이 시작되고 2절 넘어갔는데 카메라가 이즈미 고정이고 안바뀐다? 싶더니… 송출이 중단되었다 ㅋㅋㅋㅋ 이 뭔. 최근 들어서 중단 너무 잦지 않나? 모션 캡쳐 기기나 기타 장비가 점점 노후화라도 되고 있는건가?

위드미츠 도중 중단은 웃고 넘어가지면 페스라이브 그것도 악곡 라이브 중에 중단은 상당히 위험하다. 이번엔 어떻게 40분뒤에 재개합니다! 로 해서 넘어갔지만, 언제까지 그렇게 어거지로 뭉개고 갈 수 있을까. 언젠간 아주 중요한 타이밍에 사고 터지고 복구도 안되서 컨텐츠 전개 자체에 치명상이 될수도 있는데…

– 아무튼 그렇게 40분 밀린 덕에 집에 도착해서 아이패드로 세팅 다 하고 다시 볼수 있었다. 재시작 스토리는 어떻게 할것인가 없었던일로 하고 다시 처음부터 하나 아니면 아나운스로 사과 멘트 나오고 처음부터 하나 했더니, 멤버들이 다 무대 위에 있는 상태로 재개하는 형태가 되었군. 없었던 일로 하기에는 감당이 안되었나 ㅋㅋ

– 첫곡 드빌. 최근 새삼 느끼는건데, 이제와서 103기 초기 드빌을 들으니깐 그냥 딴사람들 같다. 보컬 즉 목소리 음색이 죄다 달라. 105기 오프닝 페스라때도 드빌이 나왔는데 연출이 상당히 추가되었다. 다양한 조명이라던가 백그라운드 가사라던가. 특히 라스사비 돌입 때 점프는… 아니 왜 관객들이 점프하고 있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실제 라이브에선 하는거라지만 페스라 연출에도 포함 시킬줄은 몰랐네 ㅋㅋㅋ 순간적으로 카메라도 다 가리잖아 ㅋㅋㅋ

– 미라파 블라스트. 단체 신곡이 확정이라서 유닛곡은 다 이전꺼 하나? 이왕 하는거 지난 페스렉때 했던거 페스라에서도 하면 좋아겠다 싶긴 한데. 그래도 복장이 이전과 달라지다 보니 꽤 신선한 느낌이 있다. 드빌 복장은 참 무슨 곡에도 다 어울리는것 같다. 그리고 보면서 뭔가 허전하다 했는데 나중에 다른 사람 감상문 보고 일았다. 아 화면 다 가리는 거대 풍선이 없었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

– 에델 레트로퓨처. 음 같은 위상의 악곡으로 통일하는게 아니라 제멋대로 뽑았군 ㅋㅋㅋ 에델 곡이 초기라 적다보니 의외로 많이(실제 라이브 포함하여) 들은 곡인데 이것 또한 드빌 복장으로 하니 색다른 맛이 있다. 그리고 뭔가… 카메라 워크가… 더욱 다이나믹해진것 같다?

– 스리부 375도. 최근들어 105기 스리부를 이미지할만한 대표 곡은 후루츠 펀치가 아닐까 생각했는데, 이곡도 만만치 않다. 특히 두 곡 다 긴코가 좋은 의미에서 날뛰고 있다는 점에서. 인생 매우 즐겁게 지내는것 같아.

– 돌케 암페어. 엥 근데 복장을 바꿔입고 나왔다? 왜 너희들만? …설마?

– 네 설마. 돌케 댄스 배틀 재현 ㅋㅋㅋㅋㅋㅋㅋㅋ 스토리에서 볼때는 독백 대사 다 읊는다고 쭉 늘어져서 이게 뭔가 싶긴 했는데 이렇게 컴팩트하게 보니깐 상당히 인상적이다. 마지막에 지면 악셀 호히전이라도 하나 나름 기대했는데 그러지까진 않았네. 아무리 그래도 넘어지는것까지 보여주는건 무리였나 ㅋㅋ 그리고 이걸 페스라이브에서 했다는 말은… 다음번 5th라이브에서도?! 설마?!

– 신규 단체곡, 시작의 날갯소리. 곡 시작하고 처음 2초 듣고 육성으로 내뱉었다. 그래 이게 바로 애니송이지!! 그리고 후에 게시판 반응을 보니 다들 ‘이 무슨 2000년대 중반 테이스트’ 이러고 있더라. 음 이게 장르가 아니라 년도로 정의되는구나, 나는 그 스타일을 애니송이라고 인식하고 있구나… 뭐 아무튼. 귀에 쏙 들어오는 인트로에 비해 사비는 힘이 좀 약하지 않았나 싶은데 또 그러한 생각이 깊게 들 겨를도 없이 사야카의 가창력과 화려한 무대 조명 연출력으로 다 커버를 해버린다. 레이저쇼 화려하네 싶었는데 그걸로 새장을 이미지하고 사야가 그걸 깨 부수고 등에 날개를 단다. 와 세상에 ㅋㅋㅋㅋㅋㅋㅋ

– 처음에 트러블 생긴게 카메라 관련이었지. 실제로 그거 관련해서 뭐 이번에 새로 만진게 있는지 어째 카메라 워킹이 이전보다 더 다이나믹해진 느낌이다. 구체적으로 뭐가 달라졌는지 서술까진 못하겠지만, 더 좋은 각도와 거리로 더 잘 움직인다고 해야 하나? 댄스신 연출 때문에 특별히 개선하고 힘들 더 준걸까. 또한 MC파트에서도 의도적으로 대각선에서 클로즈업 하는 구도가 많았다. 때문에 말하는 당사자 한명만 화면에 보이는게 아니라 주변 다른 캐릭터들의 반응까지도 다 엿볼수 있다. 좋다.

– 순수하게 즐기는 페스라이브는 이걸로 끝? 12월 말과 3월 말(추측)은 스토리상 상당히 무겁고 중요한 의미를 지니게 되나? 몇달에 한번씩 하니깐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네.

링크라, 가챠질 근황 및 기타

바이탈 루리, 천장으로 데려왔다. 바이탈 히메, 통상 교환권으로 데려왔다. …그렇다. 사실은 가챠 결과가 아니다.

얘네들 딱 보니깐 또 필수급 카드길래 뽑아야겠거니 했는데… 과금을 상당히 했는데 0픽업 6픽뚫이라는 절망적인 결과를 맞이했다. 진짜 역대급 폭사이다. 몇달간 운이 좋았으니 뭐 과금 후불 한 셈 치고 넘어가야지… 정말로 픽업 카드 못 구하는 상황이면 더 곤란했겠지만 어떻게 둘 다 가져올수도 있었으니깐.

다만 과금은 이제 확실히 접어야겠다. 계속 유지하기엔 감당이 안된다. 멤버쉽도 2년차 보상까지 받았으니 다 끊었다. 텀 시즌도 이번건 여기까지고, 딱 끊기에는 좋은 타이밍이다.

서클전 결과. 어째 이번 서클전은 상당히 갈피 잡기가 힘들었다. 보통은 늦어도 3일차쯤 되면 내 상황에서는 이 덱과 플레잉이 최선이겠군 결론이 나오고 이후로는 뭐 갱신 하면 좋고 아님 말고 하면서 계속 똑같이 플레이 하면 되는데

이번꺼는 어째 이렇게 저렇게 하면 좀 더 나을것 같은데? 라는 생각이 계속 들고, 그래서 괜히 시간 내서 또 연습하고, 정작 기록 갱신은 안되고, 하루 하루 지날때마다 새로운 정보가 들리고, 또 그거 적용해서 연습해보고, 시간 낭비하고, 그렇게 주말을 지냈다. 주말에 딴거 해야지 이거 연습 붙잡고 있는게 아니었는데.

그래도 다행히 마지막날에 가서야 A 500조는 찍었고, 드디어 해냈다! 싶었는데 고개 돌려보니 600조 덱이 공개되어 있더라. 에라이 ㅋㅋㅋㅋㅋㅋㅋㅋ 못해먹겠네.

서클 등수는 고만고만하고, 개인 등수는 또 약 30등 올랐다. 8월 말 서클전부터 그랑프리 5회째 매번 30위씩 오르고 있다. 이건 대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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